강릉 여행선물 딸기·초당옥수수 샌드 고르기, 강릉샌드 본점
한 줄 요약
강릉샌드 본점은 오죽헌 근처에 있는 디저트 매장으로, 가족에게 줄 여행선물로 딸기와 초당옥수수 샌드를 골랐어요. 각각 10개입에 17,000원이었고, 화사한 상자와 개별 포장이 선물하기 편했어요. 직접 먹어보니 진한 버터향과 부드러운 식감, 느끼하지 않은 크림이 마음에 들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방문 매장
- 강릉샌드 본점, 오죽헌 근처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곡고양길5번안길 31 1층~3층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매일 09:30~19:00, 라스트 오더 18:30
- 주차
- 매장 앞 지상주차 가능
- 구매 가격
- 딸기 10개입 17,000원, 초당옥수수 10개입 17,000원
- 판매·포장 단위
- 박스 단위 판매, 낱개 구매 불가, 상자 안 개별 포장
- 보관 기간
- 원문 안내 기준 상온 14일, 냉장 30일
- 맛 종류
- 커피, 딸기, 곶감, 흑임자, 자색고구마, 초당옥수수
2026. 9. 7. 방문자 기준
강릉 여행에 함께하지 못한 남편과 할머니에게 줄 선물을 고르러 강릉샌드 본점에 들렀어요. 딸기와 초당옥수수 두 가지를 샀는데, 직접 먹어보니 기대보다 마음에 들어 조금 더 사 올걸 싶었어요.

강릉샌드 본점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제가 방문한 본점은 오죽헌 근처에 있어요. 매장 앞에 지상주차가 가능해서 선물을 사러 들르기 편했어요.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였고, 라스트 오더는 오후 6시 30분이었어요.

선물만 사러 들른 매장 분위기는 어땠나요?
간식을 사러 갔는데 매장 분위기도 기억에 남았어요. 제게는 그리스 산토리니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였어요. 이번에는 선물만 구매했지만, 시간을 내서 커피 한 잔 하고 갈걸 싶었어요.


샌드 외에 어떤 기념품이 있었나요?
강릉샌드는 2022년 강릉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해요. 매장에서는 다른 기념품 빵도 함께 판매하고 있었어요.

방파제빵은 모양이 귀여워 눈길이 갔어요. 은상을 받았다고 해서 궁금했지만 이번에는 샌드만 구매했어요. 방파제빵은 다음에 먹어보고 싶어요.

딸기·초당옥수수 샌드 가격과 보관 기간은?
이번 방문의 목적은 강릉샌드를 선물로 사는 것이었어요.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궁금했고, 보관 기간도 선물을 고를 때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에요.


제가 고른 딸기와 초당옥수수는 각각 10개입 한 상자에 17,000원이었어요. 낱개로는 살 수 없고 박스 단위로 판매했어요. 보관 기간은 상온 14일, 냉장 30일로 안내돼 있었어요.


맛은 커피, 딸기, 곶감, 흑임자, 자색고구마, 초당옥수수로 다양했어요. 선물 받을 사람의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고메 버터를 사용하고 버터 함유량은 21%이며, 직접 만드는 제품이라고 해요. 저는 이런 과자를 고를 때 재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버터향이 어떨지 기대됐어요.

여행선물로 나눠주기 좋은 포장이었나요?
선물은 맛뿐 아니라 포장도 보게 되는데, 강릉샌드는 상자가 화사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가족에게 여행선물로 건네기 좋은 인상이었어요.

상자 안에는 샌드가 하나씩 개별 포장돼 있었어요. 열었을 때 정돈된 느낌이 들었고, 하나씩 꺼내 먹거나 사무실에서 나눠주기에도 편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샌드에는 ‘강릉샌드’라는 이름이 각인돼 있었어요.


딸기와 초당옥수수 샌드를 먹어보니 어땠나요?
두 가지를 먹으며 가장 기억에 남은 건 진하고 향긋한 버터향이었어요. 기대하고 먹었는데도 마음에 들었고, 식감은 생각보다 부드러웠어요. 제게는 버터링 과자를 떠올리게 하는 맛이었어요.

안에 들어 있는 버터크림도 제 입맛에는 느끼하지 않고 향긋해서 샌드와 잘 어울렸어요. 딸기와 초당옥수수의 차이보다는 샌드 자체의 버터향과 크림의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가족에게 주려고 샀지만 제가 더 먹고 싶어질 만큼 입맛에 맞았어요. 화사한 상자와 개별 포장까지 만족스러웠고, 맛을 본 뒤에는 조금 더 사 오지 않은 게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