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오션뷰 카페 한적한 아침 커피와 빵, 백야커피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이번에는 주말 오전 9시 오픈 무렵에 방문해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서 커피와 빵을 먹었어요. 주문 대기가 짧고 실내도 한적했으며, 함께 고른 빵 중에는 무화과 깜빠뉴가 더 입맛에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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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이번에는 주말 오전 9시 오픈 무렵에 방문해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서 커피와 빵을 먹었어요. 주문 대기가 짧고 실내도 한적했으며, 함께 고른 빵 중에는 무화과 깜빠뉴가 더 입맛에 맞았어요.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에서 걸어갈 수 있고 매장 앞 주차가 가능한 국밥집이에요. 아이들과 국밥 네 가지와 돈까스를 먹었고, 어린이 식기와 김을 챙겨준 점이 좋았어요. 홍천한우사골곰탕은 담백해 아이들이 잘 먹었지만, 주문한 국밥 중 가격이 가장 높은 데 비해 양은 많지 않았어요.
카페 기와는 강릉 초당원길에 있는 오래된 한옥을 활용한 카페예요. 4개월 아기와 친정엄마와 함께 방문했고, 넉넉한 전용 주차장에서 유모차와 짐을 꺼내기 편했어요. 나무와 꽃이 있는 정원에서 여유를 느꼈고, 기와블랙라떼와 부드러운 우유롤케이크의 조합도 좋았어요.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오죽헌 근처에 있는 샌드 디저트 매장이에요. 여행 마지막 날 선물용으로 초당옥수수맛과 곶감맛을 골랐는데, 바삭한 쿠키에 서로 다른 달콤한 풍미가 있어 차나 커피와 곁들이기 좋았어요. 매장이 넓어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고, 주차 후 구매한 선물을 바로 차에 싣기에도 편했어요.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 근처에서 국밥과 돈가스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식당이에요. 가족 여행의 첫 식사로 방문해 진하고 깔끔한 국물과 바삭하고 두툼한 돈가스를 나눠 먹었어요. 좌석과 동선이 편했고, 국밥은 맵기와 토핑을 선택할 수 있었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해안로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달리기를 마친 뒤 커피와 빵 두 가지를 먹으며 쉬었어요. 통창과 바다를 향한 계단식 좌석 덕분에 전망을 즐기기 좋았고, 넓은 주차장과 층 이동 때 쟁반을 올려둘 공간도 편했어요.
카페기와는 강릉 초당원길에 있는 한옥카페로, 마당 정원과 정원이 보이는 창가 자리가 기억에 남았어요. 주말 오후 아빠, 남편과 함께 기와블랙라떼와 녹두꽃라떼, 기와 케이크를 즐겼고, 과하지 않은 단맛과 아늑한 공간이 가족끼리 이야기 나누기에 좋았어요.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성곡고양길5번안길에 있는 디저트 매장으로, 엄마와 여행 중 선물용 샌드를 구매했어요. 커피맛은 16,000원, 흑임자맛은 17,000원이었고 낱개로 포장되어 있었어요. 커피맛은 담백하면서 깊은 커피 풍미가 좋았고, 흑임자맛은 더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바로 옆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루프탑 전망대를 둘러보고 옥수수크림 샷라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연유브레드를 먹었어요. 층마다 다른 분위기와 편의시설이 마음에 들었지만, 방문 당시에는 일부 빵이 빠져 진열대가 조금 비어 있었어요.
카페 기와는 강릉 초당에 있는 전용 주차장을 갖춘 한옥카페예요. 정원 같은 마당을 둘러보고 그린티 트라이앵글, 쑥 인절미 갸또와 커피를 즐겼어요. 차분한 공간도 좋았지만, 부드럽고 고소하며 끝맛이 깔끔했던 아메리카노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시 성곡고양길5번안길에 있는 디저트 매장으로, 여행 중 딸기맛과 옥수수맛을 포장해 왔어요. 딸기맛은 새콤한 크림이 버터 쿠키와 어우러졌고, 옥수수맛은 고소하면서 달고 짭짤했어요. 깔끔한 상자와 개별 포장이 여행선물로 고르기 좋았어요.
카페기와는 강릉 초당순두부마을 가까이에 있는 한옥카페로, 전용주차장과 여러 공간으로 나뉜 좌석이 있어요. 수제 레몬에이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린티 트라이앵글을 먹으며 오래된 커피 도구와 앤틱 소품을 구경했어요. 말차와 팥이 어우러진 케이크도 좋았지만, 한옥 안을 천천히 둘러보던 시간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