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탄 숄더백 원피스부터 올블랙까지 코디한 메다백백
메다백백 라탄 숄더백을 며칠 동안 장보기와 카페 외출에 들고, 원피스와 올블랙 옷차림에 맞춰봤어요. 텀블러와 가디건 등을 넣기 넉넉했고, 어깨끈 안쪽의 패브릭 덕분에 맨살에 닿는 부담이 적었어요. 키 160대 중후반인 제게 엉덩이 아래까지 내려오는 큰 크기였어요.
도란 · 1 개의 글
디지털 제품과 패션에 관해 일상에서 느낀 점과 눈길이 가는 부분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디지털 · 패션
메다백백 라탄 숄더백을 며칠 동안 장보기와 카페 외출에 들고, 원피스와 올블랙 옷차림에 맞춰봤어요. 텀블러와 가디건 등을 넣기 넉넉했고, 어깨끈 안쪽의 패브릭 덕분에 맨살에 닿는 부담이 적었어요. 키 160대 중후반인 제게 엉덩이 아래까지 내려오는 큰 크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