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타치온 세럼 3일 아침저녁 사용감,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
한 줄 요약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을 민감성 피부에 3일간 아침저녁으로 사용했어요. 묽고 끈적임 없이 흡수됐고 세안 뒤 당김은 덜하게 느꼈지만, 톤 변화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봤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글루타치온 미백 톤케어 광채 세럼 1개 30ml
- 사용 기간
- 3일, 아침저녁
- 사용 피부 타입
- 민감성 피부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세럼' 검색
2026. 9. 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민감성 피부에 3일간 써보니 자극은 있었나요?

저는 세안 후 당김과 칙칙한 안색, 다크서클이 신경 쓰이는 민감성 피부예요. 끈적이는 세럼이 겉돌았던 경험 때문에 그동안 세럼 단계를 건너뛰고 크림만 발랐어요.

새 제품은 따갑거나 붉어질까 걱정했는데, 3일 동안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며 붉어짐이나 자극은 느끼지 못했어요. 다만 짧은 사용 기간의 개인적인 경험이에요.

제형과 끈적임은 어떤가요?

물처럼 묽은 제형이라 손에 덜었을 때 가볍고, 바른 뒤에는 빠르게 흡수됐어요. 제가 가장 걱정했던 끈적임은 없었고, 흡수 후에는 피부가 부들부들하게 느껴졌어요.

성분을 찾아보니 리포좀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들어 있었어요. 톤 고민이 있던 저에게는 두 성분이 함께 들어 있다는 점이 선택 이유 중 하나였어요.


세안 후 당김과 메이크업 전 사용감은 어땠나요?

가장 먼저 체감한 부분은 세안 후 당김이었어요. 예전에는 바로 무언가 발라야 할 만큼 당겼는데, 사용 후에는 그 느낌이 덜했어요. 세럼 다음에 로션을 바르니 로션도 더 잘 흡수되는 듯했어요.

향이 없어서 아침에도 부담 없이 썼어요. 스포이드형이라 필요한 양만 덜 수 있었고, 바른 뒤 메이크업을 이어 했을 때 밀림은 없었어요.

3일 사용으로 톤 변화도 확인할 수 있나요?

피부에 광이 도는 느낌과 안색이 조금 화사해진 듯한 느낌은 있었어요. 하지만 아직 3일차라 톤 변화를 단정하기는 이르다고 생각해요. 한 번 사용할 때 스포이드를 세 번 정도 채워 쓰게 됐는데, 30ml 용량이라 제 사용량대로라면 비교적 빨리 쓸 수도 있겠어요.

끈적임 때문에 세럼 사용을 망설였던 저에게는 가볍게 더하기 좋았어요. 다만 톤 변화는 한 통을 더 사용해본 뒤 판단하려고 해요.
구매처
- 사용
- 3일, 아침저녁
- 쿠팡
- '희다 세럼'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