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피부 클렌징밤 롤링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속건조가 고민인 작성자가 두 통째 사용한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이에요. 물기 없는 얼굴에 롤링해 사용했고, 피부 화장과 립·눈썹 메이크업을 지운 뒤 당김과 잔여감이 적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경험
- 작성자 기준 2통째 사용
- 사용 방법
- 물기 없는 얼굴에 바른 뒤 1~2분 롤링하고 미온수로 씻어냄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2025. 12. 6.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희다 클렌징밤은 어떤 피부 고민에 사용했나요?

평소 속건조가 고민이라 클렌징 뒤 피부 당김이 적다는 점을 보고 처음 구매했어요. 이번에는 두 통째 사용하는 제품을 제공받아 다시 사용해 봤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사용 방법과 제형은 어땠나요?

물기 없는 얼굴에 밤을 올리고 1~2분 정도 롤링한 뒤 미온수로 씻어냈어요. 처음에는 단단하지만 체온에 금방 녹았고, 스패출러가 함께 들어 있어 물기 있는 손으로 덜어 쓰지 않아도 됐어요.

한 번에 너무 많이 올리기보다 적당량을 사용했어요. 검은색 밤이 롤링하면서 회색빛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며 세안했어요.

메이크업 세정력과 마무리감은 어땠나요?

저는 선크림, 파운데이션, 매트 립, 아이브로우 정도를 한 날에 테스트했어요. 이 메이크업은 무리 없이 지워졌고, 세안 직후 스킨케어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당김과 잔여감이 적게 느껴졌어요.

코와 미간, 턱의 블랙헤드·화이트헤드가 신경 쓰일 때는 2~3분 더 충분히 롤링해 사용했어요. 작성자 기준으로는 사용 직후 피부가 말끔해 보이는 변화를 느꼈어요.

누구에게 잘 맞았나요?

겨울철 푸석함이 느껴질 때, 강한 세정감이 부담스럽거나 밤 타입으로 부드럽게 롤링하는 세안을 선호하는 경우에 잘 맞았어요. 다만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세정과 이중 세안 필요 여부는 작성자가 직접 테스트한 범위가 아니어서 개인 메이크업과 피부 상태에 맞춰 확인하는 편이 좋겠어요.
구매처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