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복합성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민감하고 얇은 복합성 피부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코 옆과 턱을 중심으로 롤링했을 때 메이크업이 녹고, 세안 뒤 당김이나 잔여감이 덜하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피부 타입
- 민감하고 얇은 복합성 피부
- 사용 부위
- 코 옆과 턱을 중심으로 롤링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5. 11. 1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민감성 복합성 피부에 사용감은 어땠나요?


평소 클렌징 워터를 주로 쓰다가 처음 사용해봤어요. 저는 피부가 예민하고 얇은 편이며 복합성이라, 세안 제품을 고를 때 자극과 세안 후 느낌을 함께 신경 쓰는 편이에요.


처음 덜었을 때는 단단한 밤 제형이었지만 손끝 체온에 닿으니 부드럽게 녹아 오일처럼 롤링됐어요. 검은색 제형이라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사용하면서 제 피부에는 무리 없이 맞는다고 느꼈어요.

코 주변과 턱을 롤링했을 때는 어땠나요?


코 옆과 턱 쪽을 살살 마사지하듯 롤링했어요. 롤링할수록 피지가 빠져나오는 듯한 감각이 손끝에 느껴졌고, 코 주변과 블랙헤드가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메이크업도 롤링 중에 녹는 편이었어요. 다음날에는 화장 밀림이 이전보다 덜하게 느껴졌습니다.


세안 뒤 당김이나 잔여감은 남았나요?


기존에 오일리한 클렌징밤을 썼을 때는 여드름이 올라온 경험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세안 후 잔여감이 거의 없고 깔끔하게 씻겨나간다고 느꼈어요. 제 경우 트러블이 올라오는 느낌도 없었어요.

건조한 날씨에 세안 뒤 얼굴이 당기는 느낌이 싫었는데, 사용 후에는 당김이 덜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이 남았어요. 건성이나 수부지 피부처럼 세안 후 건조함이 고민인 분이라면 참고할 만한 사용감이었어요.


사용하며 아쉬운 점은 없었나요?


검은색으로 녹는 제형은 처음 사용할 때 정상인지 잠시 헷갈렸어요. 다만 제 피부에서는 롤링감과 세안 후 마무리가 잘 맞았습니다.
구매처
- 쿠팡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