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클렌징밤 2통 사용,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건성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2통째 사용하며 기록한 후기예요. 선크림만 바른 날에도 클렌징밤과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했고, 세안 뒤 피부 당김이 덜하고 촉촉하게 느껴졌다고 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량
- 2통째 사용
- 사용 루틴
- 선크림만 바른 날에도 클렌징밤과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
- 사용 방법
- 마른 손과 피부에 바른 뒤 롤링하고, 물을 묻혀 유화한 후 미온수로 헹굼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5. 11. 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건성 피부가 2통째 사용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원래 화장한 날에만 2차 세안을 했지만, 지금은 선크림만 바른 날에도 클렌징밤과 클렌징폼을 함께 사용해요. 이전에는 클렌징오일을 썼는데, 제대로 헹궜는지 걱정돼 과하게 세안하곤 했고 피부가 더 건조하게 느껴졌어요.


여행 중 친구에게 빌린 클렌징밤을 써본 뒤 간편함과 세안 후 보습감을 이유로 클렌징밤을 사용하게 됐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은 바닥이 보일 때까지 사용한 뒤 두 번째 통을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제형과 구성은 어떤가요?

내용물은 검은색의 소프트밤 제형이에요. 고체 상태의 밤이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녹아 오일처럼 변하는 방식이었어요.


스패츌라가 포함돼 있어 위생적으로 덜어 쓸 수 있었고, 뚜껑에 부착해 보관할 수 있었어요.

세안은 어떻게 했나요?

먼저 손을 깨끗이 씻고 완전히 말린 뒤 스패츌라로 적당량을 덜어 피부에 올렸어요. 밤이 오일처럼 될 때까지 롤링했고, 저는 이 단계에서 약 3분간 두기도 했어요.


그다음 물을 묻혀 충분히 유화했어요. 검은색 밤이 회색빛으로 변할 때까지 롤링한 뒤 미온수로 여러 번 헹궜어요. 이후에는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을 했어요.

아이 메이크업과 세안 후 느낌은 어땠나요?

저는 잘 번지는 눈을 가진 편이라 진한 아이라이너를 사용하지만, 세안 뒤 거의 흔적 없이 지워졌다고 느꼈어요. 건성 피부라 세안 직후 당김을 자주 느끼는데, 이 제품을 쓴 뒤에는 촉촉한 느낌이 들어 만족했어요.


제품은 지리산 참숯을 사용했다고 안내하며, 원문에서 언급된 피지·노폐물 흡착과 유수분 밸런스 관련 설명은 원료적 특성에 한한 내용이에요. 원문에는 2024 화해 하반기 비건 어워드 부문 1위로 소개됐어요.
구매처
-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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