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퇴계동 초밥뷔페 놀이방과 가족 식사, 쿠우쿠우 춘천점
한 줄 요약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퇴계동 투탑시티 지하 1층에 있는 무한리필 초밥뷔페예요. 아이와 평일 저녁에 방문해 대기 없이 들어갔고, 초밥과 그릴 요리부터 구슬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어요. 놀이방 앞자리로 안내받아 아이가 식사 후 노는 동안 어른들도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지석로 80, 투탑시티 지하 1층
- 업종
- 무한리필 초밥뷔페
-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
- 11:30~21:30
- 주차
- 건물 지하 2~5층 주차장, 방문 당시 매장 이용 시 3시간 무료
- 좌석
- 2인·4인 테이블 및 단체석
- 어린이 동반 시설
- 놀이방, 유아 의자, 별도 수유실
- 요금 구분
- 평일 런치·디너 가격 상이, 주말·공휴일은 하루 종일 동일 요금
2026. 9. 1. 방문자 기준
아이가 여러 음식을 골라 먹는 뷔페에 가고 싶다고 해서 오랜만에 쿠우쿠우 춘천점에 다녀왔어요. 평일 저녁에 방문해 초밥과 그릴 요리, 디저트를 먹고 놀이방도 이용했어요.

어디에 있고 주차는 편했나요?
쿠우쿠우 춘천점은 퇴계동 투탑시티 지하 1층에 있어요. 주소는 춘천시 지석로 80이고,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11:30~21:30이에요.

건물 지하 2~5층이 주차장이에요. 저희는 평일 오후 6시쯤 도착해서 여유롭게 주차했고, 매장 이용 시 3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했어요.


지하 2층에 주차하니 한 층만 올라가면 됐어요. 주차장과 연결된 엘리베이터도 매장 바로 앞에 있었어요.

평일 저녁 대기와 좌석은 어땠나요?
예전에 주말에 왔을 때는 종종 기다렸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평일 저녁에는 대기 없이 들어갔어요. 내부는 넓고 쾌적했고, 2인·4인 테이블 외에 단체석도 있어서 모임이나 회식으로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아이와 이용할 놀이방과 편의시설이 있나요?
아이가 특히 좋아한 곳은 놀이방이었어요. 키즈카페처럼 넓거나 놀이 요소가 다양하지는 않았지만, 한눈에 들어오는 크기라 저는 안심이 됐어요. 아이와 함께 들어가니 직원분이 먼저 놀이방 앞자리로 안내해 주셨어요.

놀이방 앞에는 유아 의자가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매장 안에 수유실도 따로 있었어요. 아이가 먼저 밥을 먹고 놀이방에서 노는 동안 어른들도 잠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이용 요금은 어떻게 나뉘나요?
평일에는 런치와 디너 가격이 달랐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하루 종일 같은 요금이었어요. 원문 작성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으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평일 2천원 할인 행사도 안내되어 있었어요. 기본 이용 요금의 정확한 금액은 원문 텍스트에 남아 있지 않아요.

초밥 외에는 어떤 음식이 있었나요?
롤과 초밥 코너에서는 직원분들이 계속 음식을 만들고 있었어요. 종류가 많고 색감도 다양해서 하나씩 골라 담는 재미가 있었어요.


초밥 외에도 물회, 새우장, 연어장 등 해산물 메뉴가 있었어요. 콜드 푸드 코너에는 샐러드와 육회가 있었고, 핫푸드 코너에도 여러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직원분들이 수시로 돌아다니며 주변을 정리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튀김 코너에는 감자튀김, 새우튀김, 대게다리튀김, 타코야끼가 있었어요. 그릴 코너에는 스모크 삼겹, 양갈비, 립, 연어가 있었고요. 케밥 코너에서는 직원분이 고기를 잘라주고 야채와 소스를 취향대로 담을 수 있었는데, 아이도 그 고기를 잘 먹었어요. 사진으로 남기지는 못했지만 누들 코너에는 우동과 소바도 있었어요.
디저트와 아이스크림은 어떤 종류가 있었나요?
오랜만에 방문하니 메뉴가 이전과 달라진 것도 많았고, 디저트 종류도 다양해졌어요. 쇼케이스에는 한입 크기 케이크와 과일, 젤리가 있었고 초코 분수도 있었어요.

아이스크림은 8가지 맛이 있었고, 옆에는 구슬 아이스크림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다만 당시 안내 문구를 보고 평일 런치에는 아이스크림 코너를 운영하지 않는 것 같다고 이해했어요. 구슬 아이스크림까지 같은 조건인지는 확실하지 않아요.

와플 코너와 슬러시, 주스 등 음료 코너도 있었어요. 우베와 타피오카 펄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직접 먹어본 음식 중 무엇이 기억에 남았나요?
첫 접시는 롤 위주로 담았어요. 롤의 밥 양은 너무 적거나 많지 않아 제게는 적당했어요. 평소 이곳에 오면 먹는 베이컨 초밥과 참치롤도 각각 올라간 소스가 잘 어울렸어요. 매운 소스를 올린 우삼겹롤은 부드럽고 기름진 고기에 매콤한 맛이 더해져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연어는 먹었을 때 비린 맛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참소라, 소고기, 새우초밥도 골고루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릴 코너에서는 양갈비와 스모크 삼겹, 립을 담았어요. 소스도 여러 가지라 취향껏 고를 수 있었어요. 양갈비에는 시즈닝을 뿌려 먹었는데 냄새가 느껴지지 않아 여러 번 가져다 먹었어요.

아이는 고구마 피자와 팬케이크 피자를 잘 먹었어요. 여러 음식 중에서 직접 고를 수 있어서 식사에도 더 집중하는 것 같았어요.

갈릭버터새우 옆에는 위생장갑이 있었어요. 접시에 담아 껍질을 벗겨두니 가족 모두 잘 먹었어요.

마지막에는 와플과 뺑오초콜릿, 아이스크림을 가져왔어요. 아이스크림은 레몬소르베와 초코봉봉을 골랐어요. 레몬소르베에는 레몬 제스트가 들어가 상큼한 맛이 느껴졌고, 식사 후 입가심으로 좋았어요.


놀이방에서 놀고 온 아이는 구슬 아이스크림으로 식사를 마무리했어요. 이번 방문에서는 가족이 각자 좋아하는 음식을 고를 수 있었고, 놀이방 덕분에 아이와 어른 모두 편하게 시간을 보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