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헤드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정 사용감, 희다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블랙헤드와 모공이 신경 쓰여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 봤어요. 검은 밤 제형이 체온에 닿아 오일처럼 부드럽게 변했고,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지운 뒤 피부 당김은 크게 느끼지 못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제형
- 검은 색상의 부드러운 밤 제형으로, 체온에 닿으면 오일처럼 변했어요.
- 사용 순서
- 스패츌라로 덜어 얼굴에 문지른 뒤 물로 유화해 헹궜고, 약산성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했어요.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7. 2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블랙헤드와 모공이 신경 쓰일 때 왜 클렌징밤을 골랐나요?


트러블성 피부는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며 블랙헤드와 모공이 눈에 띄는 것이 신경 쓰였어요. 가리기보다 세정 단계부터 챙겨 보고 싶어 클렌징 제품을 찾아봤어요.


희다 숯 클렌징밤의 제형은 어떤가요?


제품을 열었을 때 숯이 들어간 만큼 내용물도 검은색이라 인상적이었어요. 스패츌라로 덜면 부드럽게 떠졌고, 샤베트 제형의 클렌징밤보다 조금 더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손으로 문지르니 체온에 닿아 금방 오일처럼 변했어요. 매화, 작약, 쌀겨, 녹차, 호호바 등을 포함한 자연 유래 성분 13가지를 더했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어떻게 지웠나요?

내장 스패츌라로 적당량을 덜어 얼굴에 충분히 문지르며 메이크업을 녹였어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한 눈가에도 사용했는데, 사용 중 눈에 살짝 들어갔을 때 따가움은 특별히 느끼지 못했어요.


물로 유화해 헹구기 전, 녹은 클렌징밤을 화장솜으로 닦아 세정 정도를 확인했어요. 제가 사용한 마스카라는 부스러기 없이 닦인 편이었어요.

세안 뒤 사용감은 어땠나요?


저는 더 꼼꼼히 세안하려고 약산성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까지 했어요. 세안 뒤 눈가의 기름기는 깔끔하게 정리됐고, 피부 당김도 크게 느끼지 못해 세정감에는 만족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7. 2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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