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연 · 1 개의 글

두 번째 모금

서울의 술집을 방문하며 마신 술과 공간의 분위기에 대한 감상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장소서울 영등포구술집

여의도 룸 이자카야 창가에서 즐긴 양갈비, 나니 여의도점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앞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공간이 분리된 룸 형태의 창가 자리에서 양갈비와 레몬크림새우를 먹었고, 일행과 편하게 대화하기 좋았어요. 양갈비는 촉촉했고 새우는 레몬향 덕분에 크림소스와 함께 먹어도 부담이 적었지만, 이전 저녁 방문에는 만석으로 돌아간 적이 있어요.

작성 2026. 8. 2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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