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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서울 영등포구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서울 영등포구술집

여의도 이자카야 양갈비와 창가 야경, 나니 여의도점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가까운 에스트레뉴 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퇴근 후 방문해 숄더렉 양갈비와 나가사키 해물나베 매운맛을 먹었어요.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대화하기 편했고, 부드러운 양갈비에 칼칼한 나베를 곁들이는 조합이 마음에 들었어요.

작성 2026. 8. 21.협찬
서울 영등포구음식점

문래 양고기 무한리필, 직원이 구워주는 세 부위 양남양화

양남양화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에 있는 양고기집으로, 직원이 바 테이블 앞에서 고기를 구워주는 곳이에요. 2시간 동안 등심·안심·갈비살을 차례로 먹고 한 판을 추가했는데, 이날은 잡내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금요일 저녁에 예약 없이 갔다가 만석으로 돌아온 적이 있어, 다시 방문할 때는 예약했어요.

작성 2026. 9. 5.협찬
서울 영등포구술집

여의도 이자카야 양갈비와 창가석, 나니 여의도점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앞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아내와 양갈비숄더렉과 차돌탄탄나베를 먹었는데, 부드러운 양갈비에 곁들이는 바질 소스와 매콤하고 고소한 나베 국물이 마음에 들었어요. 룸 스타일 좌석과 전망이 트인 창가석이 있어 조용히 대화하기에도 좋았어요.

작성 2026. 8. 16.협찬
서울 영등포구술집

당산역 2차 술집, 바 자리에서 즐긴 꼬치와 생맥주 카켄

카켄은 당산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일요일 저녁 친구와 2차로 방문해 주방을 마주 보는 바 자리에서 모듬꼬치 10종과 산토리 생맥주를 먹었어요. 매장은 북적였지만 꼬치를 굽는 과정을 보며 이야기 나누기 좋았고, 새우 꼬치의 달큰한 소스와 불향이 기억에 남았어요.

작성 2026. 9. 8.협찬
서울 영등포구술집

여의도 이자카야 양갈비와 나베로 둘이 먹은 저녁, 나니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앞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둘이 양갈비 숄더랙과 매운맛 나가사키짬뽕나베를 먹었고, 고소한 육즙이 느껴지는 양갈비가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독립된 룸은 없지만 파티션과 커튼으로 테이블이 나뉘어 있어 대화하기 편했어요.

작성 2026. 8. 21.협찬
서울 영등포구술집

여의도 이자카야 양갈비와 하이볼로 즐긴 2차, 나니 여의도점

나니 여의도점은 IFC몰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인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친구들과 2차로 방문해 양갈비 숄더랙과 하이볼을 즐겼고, 잡내 없이 먹은 양갈비와 깔끔한 하이볼이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 빈자리 없이 붐볐지만 테이블 사이 라탄 파티션이 시선을 가려줘 편안했어요.

작성 2026. 8. 18.협찬
서울 영등포구술집

여의도 술집 양갈비와 스지조림으로 든든하게, 나니 여의도점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에스트레뉴 3층 이자카야예요. 스지조림과 양갈비 숄더랙을 먹었는데, 짭조름하고 부드러운 스지와 불맛이 나는 촉촉한 양갈비로 식사까지 충분했어요. 완전히 막힌 룸은 아니지만 나무 파티션이 있어 일행끼리 이야기하며 한잔하기 편했어요.

작성 2026. 8. 18.협찬
서울 영등포구술집

당산역 이자카야 한강 산책 후 사시미와 모츠나베, 카켄

카켄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2번과 3번 출구 사이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남편과 한강 산책 후 들러 모둠 사시미 소와 모츠나베, 생맥주와 유자 하이볼을 먹었어요. 사시미는 예상보다 양이 넉넉했고, 평소 대창을 즐기지 않는 제게도 모츠나베의 부드러운 식감과 칼칼한 국물이 잘 맞았어요.

작성 2026. 9. 7.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