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카페 바치케와 디카페인 커피, 어질 인
어질 인 왕십리역점은 왕십리역 6번 출구 바로 앞에서 다양한 구움과자와 케이크를 만날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친구와 바스크 치즈케이크, 레몬 마들렌, 발로나 초콜릿 휘낭시에를 커피 두 잔과 함께 맛봤고 넓은 2층 공간도 마음에 들었다. 왕십리역에서 디저트와 깔끔한 디카페인 커피를 함께 찾는다면 어질 인 왕십리역점이다.
미르 · 1 개의 글
서울에서 들른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어질 인 왕십리역점은 왕십리역 6번 출구 바로 앞에서 다양한 구움과자와 케이크를 만날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친구와 바스크 치즈케이크, 레몬 마들렌, 발로나 초콜릿 휘낭시에를 커피 두 잔과 함께 맛봤고 넓은 2층 공간도 마음에 들었다. 왕십리역에서 디저트와 깔끔한 디카페인 커피를 함께 찾는다면 어질 인 왕십리역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