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완 · 1 개의 글

함께 놓인 쟁반

서울에서 마주친 식당과 한 끼의 식탁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성동구음식점

성수 파스타 한적한 주차와 초당옥수수 뇨끼, 세디치

세디치는 성수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곳에 있는 양식당이다. 주차 2시간 지원을 받고 비프 타르타르, 새우 크럼블, 초당옥수수 튀긴 뇨끼를 주문했으며, 오픈 키친과 친절한 응대도 좋았다. 한적하게 파스타와 개성 있는 뇨끼를 먹고 싶다면 세디치를 고려해볼 만하다.

작성 2026. 9. 1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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