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 건성 피부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홍조가 있고 건조함을 느끼는 민감성 피부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용기에서는 단단했지만 피부에서 롤링하면 크림처럼 부드러웠고, 작성자는 세안 뒤 당김이 덜하다고 느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피부
- 홍조가 있는 민감성 피부,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
- 제형과 사용법
- 용기에서는 단단하지만 롤링하면 부드러워지며, 물과 만나 유화되는 밤 타입
- 구성
- 전용 스패츌러가 용기 안에 내장됨
- 사용 맥락
- 작성자는 평소 메이크업 세안에 사용했고, 아이는 선크림을 바른 날 사용함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12. 2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어떤 클렌징을 찾았나요?

저는 홍조가 있고 나이가 들며 건조함을 느끼는 민감성 피부예요. 화장솜으로 닦아내는 클렌징워터는 홍조가 심한 날 자극적으로 느껴졌고, 가루 타입도 비슷했어요. 그래서 제게는 클렌징오일이나 밤 타입이 더 잘 맞았어요.

희다 클렌징밤의 제형과 롤링감은 어땠나요?

평소 쉐이딩, 블러셔, 아이라인, 아이브로우와 아이브로우 마스카라까지 하는 날 사용했어요. 용기에서 덜어낼 때는 단단한 편이었지만, 얼굴에 올려 손으로 롤링하니 영양크림처럼 부드럽게 풀렸어요.

눈가에도 사용해 봤는데 저는 따갑거나 건조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다만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전용 스패츌러는 용기 안에 들어 있었어요.


유화와 세안 뒤 사용감은 어땠나요?

물과 만나면 클렌징오일처럼 유화되는 타입이었어요. 저는 충분히 유화한 뒤 물로 헹궈내는 방식을 주로 사용했어요. 촬영한 날에는 해면으로 닦아냈는데도 메이크업이 말끔히 닦였고, 세안 뒤에도 촉촉함이 남는 편이라고 느꼈어요.

성분과 모공 관련 안내는 무엇인가요?

원문에 따르면 올리브스쿠알란, 사카라이드 하이드롤리세이트, 녹차수, 호호바씨오일이 들어갔다고 해요. 또한 브랜드는 미세 참숯 입자 10,000ppm과 모공·블랙헤드 관련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안내하고 있어요.

저는 겨울철 클렌징용으로 계속 사용해 보고 싶었어요. 다가오는 여행에서도 메이크업 세안용으로 하나만 챙겨갈 생각이었고, 양을 조절하면 아침 세안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어요.
구매처
- 쿠팡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