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피부 클렌징밤 2주 사용감, 희다 지리산 참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극건성 피부로 약 2주간 희다 지리산 참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차갑게 식은 얼굴에도 부드럽게 유화됐고, 블러셔와 파운데이션 세정 후의 당김을 덜 신경 쓰며 사용할 수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참숯 클렌징밤
- 사용 기간
- 약 2주
- 사용 피부 타입
- 극건성·예민한 피부라고 밝힘
- 사용 경험
- 블러셔와 파운데이션 세정 후 사용
- 구성
- 스패츌러, 스패츌러 보관 뚜껑, 본품 뚜껑, 용기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가능하다고 안내
2025. 11. 30.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극건성 피부에 사용했을 때 당김은 어땠나요?


저는 세정력이 강한 제품을 쓰면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신경 쓰였고, 촉촉한 제품은 미끈거림이 남는 듯해 고민이 있었어요. 겨울철 뻣뻣하고 당기는 극건성 피부에 약 2주간 이 클렌징밤을 사용해 봤어요.


차갑게 식은 얼굴에 바로 사용한 날에도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유화됐어요. 호호바씨오일 등이 들어 있다고 안내된 제품이라, 세정 뒤 속건조와 당김까지 함께 신경 쓰는 제 사용 조건에 맞춰 써봤어요.


메이크업은 잘 지워졌나요?

검은색의 고체 밤 제형이라 처음에는 사용감이 낯설었어요. 단단한 상태였지만 얼굴에 펴 바르면 부드럽게 유화됐고, 제가 사용한 블러셔와 파운데이션은 깨끗하게 지워졌어요.


모공이나 요철 개선처럼 제품 사이트에서 안내한 효과는 제 피부 상태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워요. 저는 요철 고민보다는 극건성 피부에서의 질감과 세정 후 느낌을 중심으로 확인했어요.


용기와 스패츌러는 사용하기 편했나요?


스패츌러를 따로 보관하는 뚜껑이 있어 화장대 위를 정리하기 편했어요. 스패츌러를 용기 위에 올려두는 방식보다 먼지나 지저분해 보이는 점을 덜 신경 쓰게 됐어요.

선물용으로도 고려할 만한가요?


흑백 상자와 케이스 속지가 깔끔한 인상이었어요. 연말에 친구들과 선물을 주고받는 편이라면 클렌징 제품을 선물 후보로 생각해 볼 수 있겠다고 느꼈어요.


2주 사용 후의 총평은?


약 2주간 사용하며 세정력과 유화되는 질감은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메이크업 세정력만큼 세정 후 당김을 신경 쓰는 건성 피부라면, 본인 피부에 맞는지 사용감을 확인해 볼 만했어요.
구매처
- 사용
- 약 2주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가능하다고 원문에 안내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