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촌유원지 카페 창가에서 즐긴 와플,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
한 줄 요약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구 효동로6길에 있는 카페로, 2~4층 좌석과 자체 주차장,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요. 저는 3층 창가에서 그레놀라 땅콩크림 와플과 커피를 먹었는데, 나무가 보이는 풍경과 바삭한 와플에 곁들인 녹차 아이스크림이 기억에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 동구 효동로6길 5-6
- 대중교통
- 원문 안내 기준 동촌역 2번 출구에서 약 778m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매일 10:00~23:00
- 주차
- 자체 주차장 있음
- 공간
- 2~4층 카페 공간, 2층 주문 및 키오스크, 4층 테라스 연결, 루프탑 공간
- 주문한 음료
- 롱블랙 아이스 5,000원, 레드빈 콜드브루 프라페 7,200원
- 주문한 디저트
- 그레놀라 땅콩크림 와플 13,300원, 녹차 아이스크림 추가 3,500원
2026. 9. 5. 방문자 기준
동촌유원지 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면서 디저트도 먹을 겸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에 들렀어요. 여러 층으로 나뉜 공간을 둘러본 뒤, 나무가 보이는 3층 창가에 앉아 와플과 커피를 즐겼어요.

위치는 어디이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매장은 대구 동구 효동로6길 5-6에 있어요. 원문에 안내된 위치는 동촌역 2번 출구에서 약 778m이고, 영업시간은 매일 10:00~23:00였어요.

동촌유원지 언덕 쪽에 자리한 곳으로, 도착해서 보니 생각보다 규모가 컸어요.

2층부터 4층까지 카페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었어요. 자체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 편했어요.

어떤 메뉴가 있고 주문한 가격은 얼마였나요?
주문은 2층에서 했고 키오스크도 있었어요. 커피는 핸드드립부터 에스프레소, 더치커피, 멜랑슈까지 선택지가 다양했어요. 티와 밀크, 과일음료도 있었고, 핸드드립은 원두를 골라 마실 수 있었어요.

핸즈 하우스 브런치와 파스타, 잠봉뵈르 같은 식사 메뉴도 있었어요. 이번에는 디저트를 주문했지만 다음에는 브런치도 먹어보고 싶었어요.

디저트는 케이크와 베이커리류, 와플이 있었어요. 저는 롱블랙 아이스 5,000원, 레드빈 콜드브루 프라페 7,200원, 그레놀라 땅콩크림 와플 13,300원을 주문하고 녹차 아이스크림을 3,500원에 추가했어요.

방문 당시에는 네이버 영수증 포토 리뷰를 작성하면 핸즈 쿠키 1개를 주는 이벤트도 안내되어 있었어요.

2층에는 어떤 볼거리와 좌석이 있나요?
한쪽에는 핸즈커피 콜드브루 제품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패키지에 담겨 있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원두와 드립백, 텀블러 같은 굿즈도 있었어요. 노란색을 포인트로 쓴 패키지가 많아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2층 곳곳에는 식물과 소품, 오브제가 놓여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빈티지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큰 창으로 바깥 풍경이 들어오는 좌석도 있었어요. 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롭게 앉아 있기 좋아 보였어요.

3층과 4층 창가 분위기는 어땠나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3층은 우드톤에 브라운 컬러가 더해져 차분하고 아늑했어요. 긴 소파석과 테이블석이 있었고, 콘크리트 벽과 우드 테이블이 어우러져 빈티지한 느낌이 났어요. 조명과 소품을 창밖 풍경과 함께 보니 작은 전시 공간을 구경하는 기분도 들었어요.
4층에는 창가를 바라보며 바닥에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이야기를 나누거나 커피를 마시면서 쉬어가기 좋아 보였어요.


4층은 테라스와 연결되어 있어 개방감이 좋았어요. 야외에서는 산과 도시, 나무가 한눈에 들어왔고, 날씨 좋은 날 앉아 있기 좋아 보였어요. 루프탑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둘러본 뒤 저는 3층에 자리를 잡았어요. 창가로 초록빛 나무가 보여 답답하지 않았고, 음료와 디저트를 먹으며 쉬기 좋았어요.

땅콩크림 와플과 음료는 어떤 맛이었나요?
이날 먹은 메뉴는 롱블랙 아이스, 레드빈 콜드브루 프라페, 녹차 아이스크림을 추가한 그레놀라 땅콩크림 와플이었어요.

가장 기대했던 와플에는 그레놀라가 듬뿍 올라가 있었어요. 한쪽에는 땅콩크림과 그레놀라가 함께 놓여 있었어요.

와플은 겉이 바삭하고 안쪽은 촉촉했어요. 그레놀라가 함께 씹혀 식감도 좋았어요.

땅콩크림을 곁들이니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더해졌어요. 와플만 먹을 때보다 맛이 풍성하게 느껴졌어요.

추가한 녹차 아이스크림을 와플 한 조각에 올려 먹었어요. 달콤한 와플과 쌉싸름한 녹차 맛이 잘 어울렸어요.

롱블랙 아이스는 깔끔해서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마시기 좋았어요. 레드빈 콜드브루 프라페는 위에 크림과 민트잎이 올라가 있었고, 아래쪽은 부드러운 프라페 느낌이었어요. 일반 커피보다 달아서 디저트처럼 즐겼어요.
이번 방문에서는 창밖 풍경을 보며 천천히 머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자체 주차장이 있고 층마다 좌석 분위기도 달라서, 동촌유원지 데이트나 드라이브 중 쉬어가는 카페로 잘 어울린다고 느꼈어요.
위치
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6길 5-6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