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성 참숯 클렌징폼 저녁 세안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아침과 저녁 세안에 사용했어요.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 뒤에는 잔여감이 덜했다고 느꼈고, 세안 뒤 뽀득거림이나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
- 제형
- 튜브 타입
- 사용 시점
- 아침 및 저녁 세안
- 작성자가 사용한 메이크업 조건
- 가벼운 파운데이션, 톤업크림, 선크림
- 구매처
- 쿠팡에서 ‘약산성 숯 클렌징폼’ 검색
2025. 10. 19.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세안 뒤 당김이 신경 쓸 때 사용감은 어땠나요?

세안 후 피부 당김과 저녁 메이크업 뒤 남는 듯한 느낌이 신경 쓰여 이 제품을 사용했어요. 참숯 추출물과 7겹 히알루론산, 아쿠아 세라마이드, 식물 유래 보습성분이 들어 있다고 안내돼 있었어요.

하얀 바탕에 그레이 포인트가 있는 튜브 디자인이라 욕실에 두었을 때 깔끔해 보였어요. 한 손으로 짜기 편했고, 사용할 양도 조절하기 쉬웠어요.

거품과 가벼운 메이크업 세정은 어떤 편인가요?

손바닥에 물을 조금 묻혀 문지르니 미세하고 촘촘한 거품이 금방 생겼어요. 롤링하면서 참숯색 거품이 옅어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저녁에 사용했을 때 피부 표면이 가볍게 느껴졌고, 메이크업 잔여감도 덜했어요. 저는 가벼운 파운데이션, 톤업크림, 선크림 정도는 이 제품 하나로 세안했어요. 진한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클렌징밤 뒤에 2차 세안으로 사용했어요.


세안 후 마무리감은 어땠나요?

세정 후에도 뽀득거리거나 미끌거리는 느낌은 크지 않았어요. 물기를 닦은 뒤에는 보드랍고 촉촉한 마무리감이 남았고, 바로 스킨을 바르지 않아도 당김이 덜하게 느껴졌어요.

아침과 저녁 모두 사용해 봤고, 코 주변 피지와 유분이 아침보다 덜 번지는 듯했어요. 눈가 근처까지 사용했을 때도 저는 따가움을 느끼지 않았어요. 다만 이 부분은 개인적인 사용감이에요.

어떤 세안 루틴에 맞았나요?

세정감은 원하지만 세안 뒤 당김은 줄이고 싶은 날에 잘 맞았어요.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날의 저녁 세안과 아침 세안에 모두 무난하게 사용했어요.
구매처
- 쿠팡
- ‘약산성 숯 클렌징폼’ 검색 후 구매로 안내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