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클렌징밤 유화 사용감과 세안 후 느낌,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물기 없는 얼굴에 바른 뒤 유화해 사용했어요. 고체 제형이 체온에 녹고, 세안 뒤에는 깨끗한 느낌이 들었지만 몇 번 사용만으로 드라마틱한 변화를 판단하기는 어려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용량
- 100ml
- 제형
- 고체형
- 구매처
- 쿠팡에서 주문
2024. 8. 19.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희다 숯 클렌징밤은 어떤 제형인가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은 검은색 고체 제형이었어요. 처음에는 투명 플라스틱 판으로 포장돼 있었고, 제거한 뒤 스패출러로 필요한 만큼만 덜어 썼어요. 짜서 쓰는 방식이 아니라 흘릴 걱정이 적어 보관과 사용이 편했어요.


용량은 100ml로 표기돼 있었어요. 흰색과 검은색 패키지에는 성분이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표기돼 있었어요.

유화는 어떻게 했나요?


- 물기 없는 얼굴에 제품을 발랐어요.
- 코 주변과 양 볼처럼 신경 쓰이는 부위를 마사지하듯 펴 발랐어요.
- 물을 조금 묻혀 제품을 바른 부위를 문질러 유화했어요.
- 미온수로 천천히 문질러 씻어냈어요.


제품은 피부 체온에 녹아 펴 바르기 쉬웠어요. 물을 더해 유화하면 검은색 제형이 회색으로 바뀌었어요. 세안할 때는 한두 번 씻은 뒤 약간의 잔여물을 제외하고 대부분 씻겨 나가는 편이었어요.

코 주변에 사용한 뒤 느낌은 어땠나요?


먼저 손에 테스트한 뒤 피지와 블랙헤드가 자주 생기는 코 주변에도 사용해 봤어요. 아내는 메이크업을 지우는 클렌징밤 용도로, 저는 코 주변을 관리하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몇 번 사용만으로 눈에 띄는 결과를 판단하기는 어려웠어요. 다만 세안 후에는 깨끗한 느낌이 들었고, 고체 제형을 스패출러로 덜어 쓰는 방식은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편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100ml2024. 8. 19.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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