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민감 피부 클렌징폼 사용감, 희다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
한 줄 요약
유분기가 많고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을 겹쳐 바르는 민감 피부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사용했어요. 밀도 있는 거품과 세정 후의 촉촉한 느낌이 인상적이었고, 작성자는 자극을 느끼지 않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 폼
- 용량
- 150ML
- 가격
- 만원 초반대(작성자 기준)
- 사용 피부·상황
- 유분기가 많은 민감 피부,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을 겹쳐 바르는 경우
- 사용 방법
- 아침저녁 적당량을 물로 충분히 거품 낸 뒤 얼굴에 부드럽게 롤링하고 헹궈냈어요.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폼’ 검색
2024. 12. 19.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지성·민감 피부에 사용감은 어땠나요?


저는 자외선에 민감해 유기자차 선크림 위에 무기자차를 덧바르고 메이크업까지 하는 편이에요. 유분기가 많은 지성 피부라 피지와 노폐물 관리에도 신경 쓰고, 민감한 피부 때문에 약산성 제품을 고르지만 세정력이 아쉬우면 여러 번 세안하게 되는 점이 고민이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 폼은 밀도 있는 제형이었어요. 물을 묻혀 비비니 거품이 잘 났고, 쫀쫀한 거품으로 세안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작성자인 저는 세안 중 자극을 느끼지 않았고, 세안 뒤에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남았어요.


메이크업과 선크림 세안에 써도 괜찮았나요?

저는 1차 세안제로 사용할 때 진한 메이크업도 말끔하게 지워진다고 느꼈어요. 2차 세안제로 사용했을 때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었어요. 두꺼운 메이크업이나 워터프루프 제형의 선크림·파운데이션을 자주 사용하는 분에게도 맞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제형과 향은 어떤 편인가요?


제형 색은 패키지와 비슷한 블랙과 그레이 계열로 보였어요. 점도가 밀도 있는 편이라 튜브 입구에서 내용물이 쉽게 흐르지 않았고, 입구 크기도 과하게 크지 않았어요. 향은 은은한 숯 향에 우디한 느낌이 더해진 정도였어요.

용량과 사용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용량은 150ML이고, 작성자 기준 만원 초반대에 구매할 수 있었어요. 아침저녁 적당량을 덜어 물을 묻히며 충분히 거품 낸 뒤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롤링하고 깨끗이 헹궈 사용했어요. 원문에는 개봉 후 6개월 이내 사용을 권장한다고 적혀 있었어요.


어떤 성분을 담았나요?


원문 기준 히알루론산, 아쿠아 세라마이드, 식물 유래 보습 성분과 지리산 참숯 추출물이 함유됐다고 안내돼 있어요. 저는 세정감과 세안 후 촉촉한 사용감을 함께 원하는 지성·민감 피부 사용자의 관점에서 만족스럽게 사용했어요.
구매처
- 확인된 핵심 정보
- 만원 초반대(작성자 기준)
- 쿠팡
- ‘희다 클렌징폼’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