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네거리 우동·돈까스 둘이 나눈 점심, 행복한우동가게

한 줄 요약

행복한우동가게 신정네거리역점은 서울 양천구 중앙로에 있는 우동과 돈까스를 파는 음식점이에요. 남편과 점심으로 돈까스, 어묵우동, 비빔만두를 주문해 나눠 먹었어요. 우동 국물은 지나치게 짜지 않았고, 돈까스의 느끼함을 국물과 새콤한 비빔만두가 덜어줘 둘이 든든하게 먹었어요.

소스를 곁들여 먹는 행복한우동가게 돈까스

확인된 핵심 정보

매장
행복한우동가게 신정네거리역점
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중앙로 257 1층
주문 메뉴
돈까스, 어묵우동, 비빔만두
방문 구성
부부 2인 점심 식사

2026. 9. 6. 방문자 기준

신정네거리에서 우동과 돈까스를 함께 먹으려면?

따뜻한 우동과 바삭한 돈까스가 먹고 싶어 남편과 행복한우동가게 신정네거리역점에 갔어요. 서울 양천구 중앙로 257 1층에 있는 곳으로, 두 메뉴를 함께 주문할 수 있어 가볍게 점심을 먹으러 찾았어요.

신정네거리 행복한우동가게 점심 방문
행복한우동가게 우동과 돈까스 점심

돈까스와 어묵우동에 비빔만두까지 주문했어요. 둘이 먹기에는 제법 푸짐한 구성이었지만, 여러 메뉴를 나눠 먹고 싶어 사이드도 골랐어요.

어묵우동의 국물과 면은 어땠나요?

먼저 어묵우동이 나왔어요. 커다란 그릇에 우동 면과 어묵이 넉넉하게 담겨 있었어요.

커다란 그릇에 담겨 나온 어묵우동
우동 면과 어묵이 넉넉한 어묵우동

국물은 깔끔하면서 감칠맛이 느껴졌고, 지나치게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어묵의 은은한 풍미가 국물과 어우러졌어요. 면은 너무 퍼지지 않고 쫄깃했고, 어묵도 종류별로 골라 먹을 수 있었어요. 양이 부족하게 느껴지지 않아 든든했어요.

돈까스는 우동과 곁들이기 좋았나요?

돈까스는 노릇하게 튀겨져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나왔어요. 바로 한 조각씩 집어 먹기 편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나온 돈까스
행복한우동가게의 노릇하게 튀긴 돈까스

겉은 바삭하고 안쪽 고기는 촉촉했어요. 튀김옷이 지나치게 두껍지 않았고 고기도 퍽퍽하지 않았어요. 다만 돈까스만 계속 먹으면 조금 느끼할 수 있었는데, 그때마다 어묵우동 국물을 곁들이니 입안이 깔끔해졌어요.

소스는 돈까스의 고소한 맛과 어울리는 익숙한 맛이었어요. 남편은 넉넉하게 찍어 먹고, 저는 바삭한 식감을 느끼려고 조금씩 곁들였어요.

소스를 곁들여 먹는 행복한우동가게 돈까스
점심으로 나눠 먹은 돈까스와 곁들임

비빔만두를 추가하니 어떤 점이 좋았나요?

비빔만두는 바삭하게 구운 만두에 양념한 채소를 함께 먹는 메뉴였어요. 만두는 겉이 바삭하고 안쪽은 촉촉했어요. 아삭한 채소와 매콤새콤하면서 달콤한 양념을 곁들이니 만두만 먹을 때보다 산뜻했어요.

돈까스를 먹다가 비빔만두를 한입 먹으면 새콤한 양념이 느끼함을 덜어줬어요. 담백한 어묵우동, 고소한 돈까스, 매콤새콤한 비빔만두의 맛이 달라 번갈아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어묵우동과 돈까스에 곁들인 비빔만두
둘이 나눠 먹은 우동과 돈까스 점심 메뉴

둘이 점심으로 먹기에 양은 어땠나요?

저희에게는 돈까스와 어묵우동만으로도 충분히 배부를 것 같았어요. 비빔만두까지 더하니 제법 푸짐했지만, 세 메뉴를 가운데 놓고 나눠 먹어 모두 비웠어요. 여러 가지를 맛보고 싶은 두 사람에게 어울리는 구성이었어요.

부부가 함께 점심을 먹기에 편안했어요. 친숙한 메뉴들이라 가족 식사나 혼자 우동 한 그릇을 먹는 자리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부부 점심으로 찾은 행복한우동가게
행복한우동가게에서 함께한 점심 식사

이번 점심은 양도 든든했고 메뉴끼리 잘 어울려 만족했어요. 특히 돈까스 사이에 따뜻한 우동 국물과 새콤한 비빔만두를 곁들일 수 있었던 점이 좋았어요.

행복한우동가게에서 먹은 우동과 돈까스
어묵우동과 돈까스를 나눠 먹은 점심
신정네거리 행복한우동가게 식사 관련 사진

위치

행복한우동가게 신정네거리역점Haengbokhan Udon Gage Sinjeongnegeori Station Branch (행복한우동가게 신정네거리역점)

서울특별시 양천구 중앙로 257 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