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건성 클렌징 듀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SET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SET를 예민하고 쉽게 건조해지는 악건성 피부에 사용했어요. 클렌징밤은 얇게 녹아 퍼졌고, 폼클렌징까지 마친 뒤에도 당김이 적고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SET
- 사용 피부 타입
- 예민하고 쉽게 건조해지는 악건성 피부
- 구성
- 클렌징밤과 폼클렌징 세트
- 제형
- 클렌징밤은 밤 타입, 폼클렌징은 젤 타입
- 성분 표기
- 7겹 히알루론산과 특허 아쿠아 세라마이드 함유
2025. 8. 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악건성 피부에 클렌징밤 사용감은 어땠나요?

예민하고 쉽게 건조해지는 악건성 피부라 세정 제품을 고를 때 당김과 자극을 신경 쓰게 됐어요. 이 세트는 클렌징밤과 폼클렌징으로 구성돼 1차와 2차 세안을 이어서 해봤어요.

클렌징밤은 단단한 밤 타입이었지만 손의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 오일처럼 변했어요. 얇고 산뜻하게 퍼져 무겁거나 기름지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메이크업과 선크림을 녹일 때 마찰이 적게 느껴졌고, 눈가 포인트 메이크업도 부드럽게 지울 수 있었어요. 물로 헹군 뒤에는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됐어요.

폼클렌징으로 마무리한 뒤 당김은 있었나요?

폼클렌징은 은은한 숯빛의 젤 타입이었어요. 물을 만나면 거품이 풍성하고 부드럽게 생겼고, 세안 뒤에는 얼굴이 땅기거나 미끈거리는 느낌이 적었어요.

원문에 따르면 자외선 차단제 98% 세정 임상 결과가 안내돼 있었어요. 저는 선크림을 지운 뒤 폼클렌징으로 마무리했을 때 촉촉한 느낌이 남는 점이 좋았어요.

어떤 클렌징 루틴에 맞았나요?

밤으로 메이크업과 선크림을 먼저 지우고 폼으로 유분과 노폐물을 마무리하는 이중 세안 루틴으로 사용했어요. 두 제품 모두 약산성으로 설계됐다고 하며, 민감해진 피부에도 비교적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7겹 히알루론산과 특허 아쿠아 세라마이드가 들어갔다고 안내돼 있었고, 제게는 세안 후에도 부드럽고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아침 세안용 폼클렌징으로도 잘 맞았어요.

누구에게 맞을 만한가요?

- 세안 뒤 당김이 적은 마무리를 선호하는 악건성 피부
- 클렌징밤과 폼클렌징을 한 세트로 쓰고 싶은 경우
- 메이크업이나 선크림을 지운 뒤 산뜻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