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삼겹살 가족 외식, 구워 나오는 솥뚜껑 한판 삼미집
한 줄 요약
삼미집은 청라 4단지 먹자골목에 있는 고깃집으로, 가족과 김치 칼집통삼겹살을 먹었어요. 고기가 구워져 나와 굽는 데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됐고, 미나리와 김치를 곁들인 뒤 솥뚜껑 볶음밥과 인절미 아이스크림까지 즐겼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청라 4단지 먹자골목
- 원문 기재 영업시간
- 매일 10:30~22:30, 라스트 오더 21:30
- 주차
- 매장 앞 주차 공간 이용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으로 메뉴 확인 및 주문
- 주문 내역
- 김치 칼집통삼겹살 3, 공깃밥 2, 볶음밥 1, 인절미 아이스크림 1
- 그릴링 서비스
- 고기가 구워져 나오며, 고기와 곁들임 재료를 조금 더 익혀 먹었어요.
- 셀프 코너
- 기본 반찬 외에 쌈무, 장아찌, 마늘종 구비
2026. 9. 3. 방문자 기준
삼겹살을 좋아하는 아들과 함께 가족 저녁 식사로 청라 삼미집에 다녀왔어요. 집에서 고기를 굽는 번거로움을 덜고 싶었는데, 고기가 구워져 나와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어디에 있고 주차는 편했나요?
삼미집은 청라 4단지 먹자골목에 있어요. 가족과 차를 타고 방문했고, 매장 앞에 주차 공간이 있어 편하게 주차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10:30~22:30, 라스트 오더는 21:30이에요.
가족이 함께 앉기 좋은 공간이었나요?
매장은 층고가 높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쾌적했어요. 화이트와 브라운 계열의 인테리어에 식물이 놓여 있었고, 저희는 창가 테이블에 앉았어요. 단체로 이용할 공간도 갖춰져 있어 회식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어떤 메뉴를 주문했나요?
테이블에 있는 태블릿으로 메뉴를 확인하고 주문했어요. 여러 부위의 고기를 된장찌개와 함께 먹는 김치 한판과 김치 반판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삼겹살만 먹고 싶어 김치 칼집통삼겹살을 골랐어요.
- 김치 칼집통삼겹살 3
- 공깃밥 2
- 볶음밥 1
- 인절미 아이스크림 1
사이드 메뉴로는 미나리, 치즈감자전, 미나리전, 냉면, 김치찌개, 된장찌개, 부대찌개 등도 있었어요. 물은 생수로 제공됐어요.
삼겹살에 곁들일 반찬은 무엇이 나왔나요?
고기를 기다리는 동안 시원하고 새콤한 동치미와 상추, 깻잎, 고추, 마늘, 쌈장, 히말라야 핑크소금이 차려졌어요.
함께 구워 먹을 김치, 미나리, 버섯, 파채, 콩나물도 나왔어요. 고기와 곁들일 재료가 다양했어요.
향긋한 미나리와 삼미집의 시그니처 소스도 함께 준비됐어요.
셀프 코너에는 기본 반찬 외에 쌈무, 장아찌, 마늘종도 있어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반찬을 놓고 나니 테이블이 가득 찼어요.
고기는 어떻게 나오고 맛은 어땠나요?
삼겹살은 큼지막한 솥뚜껑 위에 놓여 나왔어요.
그릴링 서비스로 고기가 구워져 나오는 점이 편했어요. 고기 굽는 데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돼 가족과 함께 식사하기 좋았어요.
솥뚜껑에는 삼겹살과 김치가 함께 올라갔어요.
여기에 파채, 미나리, 콩나물, 버섯, 양파까지 더해졌어요. 고기와 나머지 재료를 조금 더 익힌 뒤 먹기 시작했어요.
두툼한 삼겹살은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어요. 먼저 소금에 찍어 먹으니 고기 맛을 느끼기 좋았어요.
상추와 깻잎에 고기와 여러 재료를 넣어 쌈으로도 먹었어요. 미나리와 김치 등 곁들임을 바꿔 가며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아들도 삼겹살을 쌈장에 찍어 잘 먹었어요.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고기 굽는 부담도 적어 가족 외식 장소로 만족스러웠어요.
솥뚜껑 볶음밥과 후식은 어땠나요?
삼겹살과 반찬을 먹고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솥뚜껑에서 만드는 볶음밥도 궁금해 주문했어요.
볶음밥은 직원분이 솥뚜껑 위에서 만들어 주셨어요.
마지막에는 계란 하나를 넣고 스크램블 에그 형태로 익혀 마무리했어요.
볶음밥은 솥뚜껑에 눌어붙게 해 누룽지처럼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고추장아찌를 하나 얹어 먹는 조합도 좋았어요.
아들도 볶음밥을 맛본 뒤 그릇째 들고 먹었어요. 후식으로는 인절미 아이스크림을 주문했어요.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고소한 콩고물과 아몬드가 더해져 있었어요. 양도 제법 많아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무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