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양식 아이와 피자·파스타 식사, 미담키친
미담키친은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한옥 분위기의 양식집으로, 아이와 함께 콰트로치즈피자와 투움바파스타를 먹었어요. 넉넉한 테이블과 아이용 식기가 편했고 음식 양도 가족이 나눠 먹기에 충분했지만, 피자는 제 입맛에 조금 짭짤했고 파스타에는 은은한 매콤함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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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키친은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한옥 분위기의 양식집으로, 아이와 함께 콰트로치즈피자와 투움바파스타를 먹었어요. 넉넉한 테이블과 아이용 식기가 편했고 음식 양도 가족이 나눠 먹기에 충분했지만, 피자는 제 입맛에 조금 짭짤했고 파스타에는 은은한 매콤함이 있었어요.
미담키친은 경주 황리단길 중심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있는 한옥 분위기의 음식점이에요. 주말 저녁 가족과 방문해 페퍼로니 피자, 투움바파스타, 치즈롤까스를 나눠 먹었고, 테이블별로 공간이 구분돼 편하게 이야기하며 식사했어요. 완전히 독립된 룸은 아니며, 가게 앞 주차는 불가능해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어요.
미담키친은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양식 식당으로, 아이와 함께 방문해 투움바파스타와 콰트로치즈피자, 수제왕돈까스를 나눠 먹었어요. 진하고 꾸덕한 소스의 투움바파스타가 가장 기억에 남았고, 아이 식기를 챙겨줘 식사하기 편했어요. 매장 앞 주차공간은 넉넉하지 않았어요.
미담키친은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양식 식당으로, 여행 마지막 날 남편과 아이와 함께 루꼴라피자와 수제 등심돈까스를 먹었어요. 루꼴라가 넉넉한 피자와 바삭한 돈까스에 가족 모두 만족했고, 룸 형태의 좌석도 있었어요. 매장 주차는 불가능해 공영주차장에서 걸어와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