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라멘 데이트, 카라이라멘과 마제소바 초메
초메는 노량진의 일본풍 일식 라멘집이다. 고귀와 카라이라멘, 마제소바, 튀김 사이드와 자몽에이드를 세트로 나눠 먹으며 점심 데이트를 즐겼다. 혼밥도 좋고 서로 다른 메뉴를 나눠 먹기에도 만족스러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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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메는 노량진의 일본풍 일식 라멘집이다. 고귀와 카라이라멘, 마제소바, 튀김 사이드와 자몽에이드를 세트로 나눠 먹으며 점심 데이트를 즐겼다. 혼밥도 좋고 서로 다른 메뉴를 나눠 먹기에도 만족스러운 곳이다.
레인보우포차 이수점은 이수역에서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요리주점이다. 새벽 1시가 넘어 3차로 찾아가 치킨로제파스타와 복분자주·사이다·소주를 섞은 복소사를 즐겼고, 야장 느낌 좌석과 탁 트인 창가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다. 늦은 2차·3차에 가볍게 술 한잔하기 좋았다.
방배동쌀국수 이수점은 이수역 근처에서 쌀국수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대표 쌀국수를 주문해 따뜻하고 깔끔한 국물, 부드러운 면과 푸짐한 고명을 즐겼으며 혼밥부터 친구·가족 식사까지 편안하게 느껴졌다.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어울렸다.
수산 사당본점은 사당 먹자골목에 있는 이자카야다. 친한 동생과 방문해 통통한 20미 생새우회를 김·백김치·와사비와 싸 먹고, 불닭마요 조합까지 즐겼다. 생새우회가 생각날 때 데이트 코스로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우이 사당점은 사당역 인근 주택가에 있는 분위기 좋은 양식 요리주점이다. 오픈 키친을 바라보며 버섯크림파스타와 물에빠진고기를 먹었고, 꾸덕한 크림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수육이 특히 좋았다. 소개팅·데이트·혼술 모두에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