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지복합성 폼클렌징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듀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는 폼클렌징과 클렌징밤으로 구성된 제품이에요. 지복합성 피부인 제가 클렌징밤을, 민감성 피부인 아이가 폼클렌징을 사용했을 때 세안 뒤 당김이 덜하고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세트
- 구성
- 폼클렌징, 클렌징밤
- 사용 피부·상황
- 지복합성 피부 작성자는 저녁 메이크업 제거에 클렌징밤을, 민감성 피부 아이는 아침·저녁 폼클렌징을 사용했어요.
2025. 7. 2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민감성 피부와 지복합성 피부가 함께 써도 어땠나요?

지복합성 피부인 저는 순한 클렌저를 찾다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세트를 사용했어요. 민감성 피부인 아이도 함께 썼고, 방학에 집에 온 아이 친구도 사용해봤어요.

아이에게 따갑거나 건조하다는 반응은 없었고, 아이는 시원하고 산뜻하다고 했어요. 피부 타입이 달라 같은 제품을 함께 쓰기 어려웠는데, 이번에는 각자 사용감에 만족했어요.

클렌징밤으로 메이크업은 어떻게 지워졌나요?

저는 저녁에 메이크업을 지울 때 클렌징밤을 먼저 사용했어요. 블랙 컬러 제형이었고, 손에 덜어 문지르니 부드럽게 녹는 느낌이었어요.

메이크업이 진한 날에도 여러 번 문지르지 않아도 잔여물이 정리되는 듯했고, 자외선 차단제나 비비크림을 사용한 날에도 세안 뒤 매끄럽게 느껴졌어요. 제게는 세안 후 당김보다 촉촉함이 남는 사용감이었어요.
폼클렌징 거품과 세안 뒤 사용감은 어떤가요?

폼클렌징은 거품이 풍성하고 부드러웠어요. 미세하고 탄탄한 거품이 얼굴을 감싸는 느낌이라 세안하는 동안 자극이 적게 느껴졌어요.

세안 뒤에는 얼굴이 매끈하고 보송하게 느껴졌으며, 잔여감은 크게 느끼지 못했어요. 다만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패키지와 구성은 어떤 점이 기억에 남았나요?

폼클렌징과 클렌징밤 두 가지로 구성돼 있어 메이크업을 한 날과 간단히 세안하는 날에 나눠 쓰기 편했어요. 블랙과 화이트가 섞인 미니멀한 패키지는 욕실이나 화장대에 두었을 때 깔끔하게 느껴졌어요.

제가 사용한 범위에서는 민감성 피부인 아이와 지복합성 피부인 제가 함께 쓸 수 있었던 점, 그리고 세안 뒤 촉촉하게 느껴진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