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청평 정육점 목살 두께 맞춰 산 바베큐 고기, 아리축산
한 줄 요약
아리축산은 경기 가평군 청평면 강변로에 있는 정육점으로, 펜션 바베큐용 목살과 양갈비 숄더랙을 구매했어요. 목살은 요청한 두께로 썰어주셨고, 소포장 채소와 소스, 숯도 함께 살 수 있었어요. 직접 구워 먹었을 때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고, 양갈비는 부드럽고 육즙이 있어 만족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가평군 청평면 강변로 23 1층
- 원문 안내 영업시간
- 매일 09:00~20:50
- 취급 육류
-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닭고기
- 구매한 고기
- 목살, 양갈비 숄더랙
- 두께 요청 경험
- 방문 당시 목살을 원하는 두께로 썰어주었어요.
- 함께 판매한 바베큐 준비물
- 소포장 채소, 소스, 참숯, 여러 크기의 석쇠
2026. 8. 28. 방문자 기준
청평 펜션 바베큐 고기는 어디서 샀나요?
저희 커플은 펜션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걸 좋아해 여행 때 고기 장보기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이번 청평 여행에서는 아리축산에 들러 목살과 양갈비 숄더랙을 샀어요.
주소는 경기 가평군 청평면 강변로 23 1층이에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50분까지예요.



매장은 정육점치고 꽤 넓게 느껴졌어요. 들어갔을 때 정육점 특유의 피비린내가 나지 않아 첫인상도 좋았어요.

바베큐용 고기는 어떤 종류가 있었나요?
삼겹살과 목살뿐 아니라 한우, 수입 소고기, 양갈비, 양념육까지 있었어요. 여러 종류를 비교해 고를 수 있어 여행 중 고기를 장보기 편했어요.


양갈비 숄더랙과 갈비살, 치마살, 등심 등이 깔끔하게 포장돼 있었어요. 한 팩의 양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이것저것 고르기 좋았어요. 둘이 여행하면 남는 식재료가 부담스러운데, 그런 점에서 편했어요.



시즈닝한 한돈 통삼겹, 돈마호크, 돼지 특수부위도 있었어요. 고기와 곁들일 명이나물, 쌈무, 양송이버섯도 함께 판매하고 있었어요.


삼겹살은 두께별로 진열돼 있어 조리 방법이나 기구에 맞춰 고를 수 있었어요. 고기에 관해 궁금한 점을 물으면 직원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



요리에 쓸 앞다리살과 냉동삼겹살, 편육도 있었어요. 구이용 고기 외에도 선택할 수 있는 품목이 다양했어요.



채소와 소스, 숯도 함께 살 수 있나요?
마늘, 버섯, 파채는 소포장돼 있어 필요한 만큼 고르기 좋았어요. 제가 봤을 때 채소 상태도 신선해 보였어요.

와사비, 참소스, 쌈장, 허브소스도 있었고, 참숯과 여러 크기의 석쇠까지 판매하고 있었어요. 고기와 바베큐 준비물을 한곳에서 고를 수 있어 장보는 시간을 아낄 수 있겠다고 느꼈어요.

목살 두께를 요청했을 때 어떻게 해주셨나요?
저희는 두툼한 목살을 원했는데 진열된 목살은 조금 얇게 느껴졌어요. 직원분께 말씀드리니 원하는 두께로 썰어주셨어요. 직접 두께를 요청할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어요.

최종적으로 두툼한 목살과 양갈비 숄더랙을 골랐어요. 방문 당시 소금, 와사비, 쌈채소, 파채를 서비스로 챙겨주셨고, 양고기에 곁들일 쯔란과 올리브유도 담겨 있었어요. 종류별 할인도 있었지만 원문에 구체적인 가격은 남기지 않았어요.
고기 빛깔이 좋아 굽기 전부터 기대됐어요. 두툼한 삼겹살도 사고 싶었지만 이미 먹을 것이 많아 구매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어요.

서비스로 챙겨주신 곁들임은 둘이 먹기에 충분했어요. 고기를 고르는 과정에서 받은 친절한 안내도 기억에 남았어요.


펜션에서 구워 먹은 목살과 양갈비는 어땠나요?
고기를 굽는 동안 누린내나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어요. 평소 목살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는 맛있게 먹었어요. 양갈비도 냄새가 거슬리지 않았고, 부드러우면서 육즙이 있어 만족했어요.

배가 부른데도 고기를 더 사 오지 않은 게 아쉬울 만큼 잘 먹었어요. 다음에 청평 펜션 여행을 간다면 바베큐 고기를 사러 다시 들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