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센트럴파크 파스타와 크림 리조또, 체나콜로 아트포레
한 줄 요약
체나콜로 아트포레는 송도 센트럴파크역 근처 아트포레 C동 2층에 있는 양식당이에요. 미리 예약하고 창가 자리에서 멜란자네 카로짜,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참송이리조또를 먹었어요. 살짝 매콤한 파스타와 진하면서도 짜지 않은 크림 리조또의 조합이 좋았고, 너무 밝지 않은 실내는 데이트나 가족 식사에 어울렸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57 아트포레 C동 2층 211호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매일 11:00~22: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 라스트 오더
- 원문 기준 21:00, 일요일 20:30
- 주차
- 아트포레 건물 지하 1층 주차장 이용 가능
- 주문 메뉴와 가격
- 멜란자네 카로짜 20,000원,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19,000원, 참송이리조또 23,000원
- 좌석과 편의시설
- 창가 좌석, 유아용 의자, 자리별 호출벨
- 곁들임 추가
- 방문 당시 피클은 리필해 주었으며, 올리브 추가는 별도 금액 발생
2026. 9. 8. 방문자 기준
센트럴파크역에서 어디로 찾아가면 되나요?
체나콜로 아트포레는 송도 센트럴파크역 바로 근처 아트포레 C동 2층 211호에 있어요. 주소는 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57이에요. 건물 2층에 올라가도 하늘이 잘 보여서, 식당으로 가는 길이 산책하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주차한 뒤 매장까지 어떻게 가나요?
주차는 아트포레 건물 지하 1층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주차장에서 매장으로 가는 방법은 두 가지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 10번 기둥 앞 엘리베이터로 2층에 내린 뒤 두 번 우회전하면, 약 30m 앞 왼쪽에 매장이 있어요.
- 02번 기둥 옆 계단으로 1층에 올라가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면, 전면에 매장이 있어요.
매장 외관도 독특해서 눈길이 갔어요. 기념일이나 데이트 식사를 하러 온 기분을 내기에 괜찮았어요.
영업시간과 브레이크 타임은 언제인가요?
원문 작성 당시 영업시간은 매일 11:00~22:00였어요. 브레이크 타임은 15:00~17:00이고, 라스트 오더는 21:00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일요일에는 라스트 오더가 20:30으로 조금 빨랐어요.
어떤 메뉴가 있고, 주문한 음식은 얼마였나요?
메뉴는 파스타와 리조또, 스테이크, 수프, 샐러드까지 있었어요. 저희는 멜란자네 카로짜,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참송이리조또를 주문했어요.
- 멜란자네 카로짜: 20,000원
-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19,000원
- 참송이리조또: 23,000원
데이트나 아이와 함께하는 식사에 어울리나요?
실내는 깔끔하고 조명이 너무 밝지 않아서 아늑했어요. 부담스러운 분위기는 아니어서 일상적인 데이트나 소개팅, 가족 식사에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유아용 의자가 마련되어 있었고, 어린아이와 함께 온 손님들도 계셨어요.
저희는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창가 쪽으로 자리를 안내받았고, 식기류도 깔끔하게 세팅되어 있었어요.
자리마다 호출벨이 하나씩 있어서 주문하거나 추가로 필요한 것을 요청하기 편했어요.
식전 빵과 곁들임은 어떻게 나왔나요?
식전 빵은 살짝 노릇하게 구워져 나왔어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으며, 담백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함께 나온 피클과 올리브도 입맛에 맞았어요. 피클은 추가로 리필해 주셨고, 올리브는 추가할 때 별도 금액이 있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멜란자네 카로짜는 어떤 맛이었나요?
처음 먹어본 멜란자네 카로짜는 수제 살시차와 스카모짜 치즈를 가지로 감싸 튀긴 이탈리안 커틀렛으로 소개되어 있었어요. 메뉴 사진을 보고 먹어보고 싶어서 골랐어요.
아래에 넓게 깔린 토마토소스가 맛있었고, 커틀렛은 겉이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했어요. 고로케를 떠올리게 하는 식감이었는데, 부드럽게 씹히고 담백해서 제 취향에 맞았어요.
파스타와 크림 리조또를 함께 먹으니 어땠나요?
멜란자네 카로짜를 먹고 있으니 파스타와 리조또도 금방 나왔어요.
참송이버섯 크림 리조또는 전라남도 나주의 참송이버섯과 버섯 크림에 트러플 오일 향을 더한 메뉴로 설명되어 있었어요. 쌀은 적당히 익어서 식감이 좋았고, 크림소스는 진하면서도 짜지 않았어요. 제 입맛에는 느끼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는 양파와 베이컨, 바질 향을 더한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로 소개되어 있었어요. 크림 리조또와 함께 먹으려고 살짝 매콤한 메뉴를 골랐는데, 실제로도 은은하게 매운맛이 느껴져 조합이 좋았어요. 면도 적당히 익었고 소스와 잘 어우러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