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스무디 카페 쫀쫀한 망고·체리 한 잔, 어글리텅
어글리텅은 인천 송도 해돋이로에 있는 카페로, 망고와 체리가 들어간 ‘동안비법’ 스무디를 15,000원에 마셨어요. 과하게 달거나 인공적인 맛이 느껴지지 않았고, 쫀쫀하면서도 빨대로 부드럽게 마실 수 있는 질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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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텅은 인천 송도 해돋이로에 있는 카페로, 망고와 체리가 들어간 ‘동안비법’ 스무디를 15,000원에 마셨어요. 과하게 달거나 인공적인 맛이 느껴지지 않았고, 쫀쫀하면서도 빨대로 부드럽게 마실 수 있는 질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체나콜로 아트포레는 송도 센트럴파크 가까운 아트포레 C동 2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아이와 함께 새우 파스타 두 종류와 라자냐를 먹었는데, 고소한 마스카포네 치즈 파스타와 층층이 면과 소스가 어우러진 라자냐가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차분한 분위기에 유아 의자와 주문 시 맵기 선택이 있어 가족 식사에도 편했어요.
송도 해돋이로에 있는 어글리텅에서 Brain-Booster 스무디와 블루 스피룰리나 아이스크림을 주문했어요. 스무디는 16,000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만드는 과정에서 얼음을 넣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웠어요. 주차는 제이블록 건물을 이용해야 해요.
체나콜로 아트포레는 송도 센트럴파크역 근처 아트포레 C동 2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지인들과 네 번째로 방문해 라자냐와 참송이버섯 크림 리조토, 에이드 두 잔을 주문했으며 합계는 63,000원이었어요. 차분한 분위기와 버섯 향이 어우러진 리조토가 좋았고, 방문 당일에는 정오에 모든 테이블이 찼어요.
송도 해돋이로에 있는 카페 어글리텅에서 다이어트 스무디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스무디는 강한 단맛보다 재료의 맛이 느껴져 좋았지만, 한 잔에 15,000원이라 가격은 부담스러웠어요.
체나콜로 아트포레는 송도 센트럴파크역 근처 아트포레 C동 2층에 있는 양식당이에요. 미리 예약하고 창가 자리에서 멜란자네 카로짜,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참송이리조또를 먹었어요. 살짝 매콤한 파스타와 진하면서도 짜지 않은 크림 리조또의 조합이 좋았고, 너무 밝지 않은 실내는 데이트나 가족 식사에 어울렸어요.
송도 제이블록 1층 어글리텅에서 메뉴판 기준 각 16,000원인 스트레스 다운과 뇌 활성화 스무디를 마셨어요. 두 잔 모두 꾸덕했고, 제 입에는 뇌 활성화가 더 달고 견과류의 고소함과 씹히는 식감이 있었어요. 점심 뒤 한 잔을 다 마시니 저녁을 못 먹을 만큼 배가 불러, 가벼운 식후 음료로는 양과 포만감이 상당했어요.
체나콜로 아트포레는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시작점의 아트포레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남편과 방문해 수프, 카프레제 샐러드, 새우로제 파스타, 단새우 리조또를 먹었는데 진한 파스타 소스와 고슬고슬한 리조또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가격대는 다소 높게 느꼈지만 데이트나 모임으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어요.
어글리텅은 인천 송도 해돋이로에 있는 카페로, 다이어트 스무디와 그릴에 구운 햄치즈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스무디는 블루베리 맛이 진하고 생각보다 든든했으며, 샌드위치는 바삭한 빵과 두툼한 햄이 인상적이었어요. 야외 테이블과 시그니처 티를 시향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