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초밥 엄마와 먹은 회 한상, 모시모시 부산대점
한 줄 요약
모시모시 부산대점은 부산 금정구 금강로에 있는 일식집으로, 생일을 맞아 엄마와 평일 점심에 방문했어요. ‘회 한상 (더 좋은거)’을 주문해 회와 초밥, 튀김, 우동까지 먹었고, 큼직한 초밥과 다양한 구성 덕분에 둘 다 배부르게 식사했어요. 방문 당시에는 거의 만석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금정구 금강로 271-5 1층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연중무휴 11:30~21:30, 라스트오더 21:00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6:30, 주말 없음
- 주차
- 건물 옆 주차 가능
- 예약·결제
- 예약 가능, 동백전 사용 가능
- 주문 메뉴
- 회 한상 (더 좋은거)
- 메뉴 선택지
- 세트 메뉴, 단품 메뉴, 단품 초밥, 어린이 메뉴
2026. 9. 7. 방문자 기준
생일을 맞아 초밥을 좋아하는 엄마와 모시모시 부산대점에 다녀왔어요. 고등학교 때에도 방문했던 곳이라 같은 자리에서 다시 식사하니 반가웠어요.


평일 점심시간 매장 분위기는 어땠나요?
평일 점심시간에 갔는데 거의 만석이었어요. 원산지 표시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매장 안에서 음식을 만드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었어요.


가족끼리 고를 수 있는 메뉴는 어떤 게 있나요?
여러 가지 세트 메뉴가 있어서 초밥을 좋아하는 사람과 회를 좋아하는 사람이 함께 식사하기 괜찮아 보였어요.



단품 메뉴와 단품 초밥도 있었고, 어린이 메뉴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어요. 가족끼리 방문할 때 각자 취향에 맞춰 고르기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주문한 회 한상에는 무엇이 나왔나요?
이날 주문한 메뉴는 ‘회 한상 (더 좋은거)’이었어요. 한상으로 깔끔하게 차려졌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푸짐했어요.

회는 참치, 연어, 광어가 나왔어요. 초밥만 먹을 때보다 여러 가지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초밥은 광어, 연어, 광어지느러미, 참치, 새우, 전복, 장어로 나왔어요. 크기가 작지 않아 한입에 먹으면 입안이 꽉 차는 느낌이었고, 저는 그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초밥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광어는 쫄깃했고, 연어는 부드럽게 녹는 듯한 식감이었어요.

제가 가장 좋아했던 건 광어지느러미였어요. 쫀득하면서 특유의 식감이 있어 특히 맛있게 먹었어요.

참치도 맛있게 먹었고, 새우 초밥은 위에 올라간 날치알이 톡톡 터져 씹는 재미가 있었어요.


전복 초밥도 먹고 마지막에는 장어까지 먹었어요. 종류가 다양해서 하나씩 맛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곁들임 메뉴와 식사량은 어땠나요?
튀김은 단호박, 새우, 고구마가 나왔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초밥을 먹는 사이에 하나씩 집어 먹기 좋았어요.

샐러드와 두부도 함께 나왔어요.

국물이 진한 우동도 곁들여졌어요. 초밥을 먹다가 우동을 한입씩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하나씩 먹다 보니 엄마와 저 모두 마지막에는 배부르다고 이야기했어요.

부모님과 함께한 점심은 만족스러웠나요?
초밥을 좋아하는 엄마가 맛있게 드셔서 저도 좋았어요. 제가 남겨둔 회까지 엄마가 다 드셨어요. 회와 초밥뿐 아니라 튀김과 우동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 여러 메뉴를 맛보고 싶은 가족 식사에 잘 맞겠다고 느꼈어요.

계산하고 나오는 길에는 입구에 준비된 박하사탕을 하나 챙겼어요. 배부르게 식사를 마친 뒤 입가심하기 좋았어요.

위치와 주차,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주소는 부산 금정구 금강로 271-5 1층이에요. 원문에 정리한 방문 정보 기준으로 건물 옆 주차와 예약이 가능하고, 동백전도 사용할 수 있어요.
영업시간은 연중무휴 11:30~21:30, 라스트오더는 21:00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평일에는 15:00~16:30 브레이크타임이 있고,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