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 복합성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정감, 희다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클렌징밤을 복합성·민감성 피부에 메이크업 클렌저로 사용했어요. 손의 체온에서 녹는 제형과 사용 뒤 당김이 덜한 촉촉한 느낌이 인상적이었고,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도 한 제품으로 지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기간
- 작성자는 몇 년째 사용 중이라고 밝혔어요.
- 사용 피부·상황
- 복합성·민감성 피부로, 메이크업을 자주 하는 상황에서 사용했어요.
- 사용감
- 손의 체온에 녹아 오일처럼 변하고, 물에 닿으면 하얗게 변한다고 적었어요.
2025. 11. 1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민감하고 복합성인 피부에 어떤 클렌징밤이었나요?

저는 메이크업을 자주 하고, 화장을 지우지 못한 다음 날에는 뾰루지가 신경 쓰이는 편이에요. 오일은 제 피부에 맞지 않아 트러블이 생기기도 했고, 날씨가 쌀쌀해진 뒤에는 워터 타입만으로는 세정이 아쉽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자극이 덜한 클렌징밤을 찾다가 희다 클렌징밤을 사용하게 됐어요.


제형과 세정 과정은 어땠나요?

얼굴에 덜어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검은색 제형이 체온에 녹으며 오일처럼 변했어요. 이후 물에 닿으면 하얗게 변하면서 씻겨 나갔어요. 메이크업을 지울 때뿐 아니라 블랙헤드가 신경 쓰이는 날에도 사용했어요.

메이크업과 워터프루프 제품도 지워졌나요?


제가 가진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는 립앤아이 리무버를 따로 쓰지 않고도 지워졌어요. 코 주변의 블랙헤드와 각질이 신경 쓰일 때 부드럽게 마사지해 사용했고, 사용 뒤 피부가 한층 맑아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사용 후 당김이나 자극은 어땠나요?

기존에 자극이 강한 제품을 썼을 때 느꼈던 화끈거림과 따가움은 이 제품을 사용하며 크게 느끼지 못했어요. 제 경우 붉어짐이나 당김 없이 촉촉한 느낌이 남았고, 세안 직후 스킨을 바로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이 덜했어요.


총평: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요?

오일과 워터 타입을 모두 써본 뒤, 저는 희다 클렌징밤에 정착했어요. 복합성·민감성 피부로 메이크업 세정 뒤의 당김이 신경 쓰이는 사람이라면 제 사용 경험을 참고할 만해요. 다만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있으니 본인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하는 편이 좋겠어요.
구매처
- 사용
- 몇 년째 사용 중이라고 작성자가 밝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