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모찌 평일 오후 5시 품절 뒤 곶감요거트·생초코,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 사정로에 있는 테이크아웃 중심 황남모찌 전문점이다. 평일 오후 5시가 되기 전 들렀더니 다른 종류는 이미 재료 소진이라 저당 곶감요거트모찌와 생초코모찌 두 개만 포장했다. 곶감모찌는 곶감의 단맛에 요거트 상큼함이 더해져 의외로 '호'였고, 생초코모찌는 아메리카노가 당길 만큼 달았다.
변수아 · 1 개의 글
대구와 경북의 언덕과 골목에 자리한 작은 카페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 사정로에 있는 테이크아웃 중심 황남모찌 전문점이다. 평일 오후 5시가 되기 전 들렀더니 다른 종류는 이미 재료 소진이라 저당 곶감요거트모찌와 생초코모찌 두 개만 포장했다. 곶감모찌는 곶감의 단맛에 요거트 상큼함이 더해져 의외로 '호'였고, 생초코모찌는 아메리카노가 당길 만큼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