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낚시놀이 역할놀이까지, 꼬마낚시왕
꼬마낚시왕은 바다생물과 과일·야채를 함께 낚으며 놀 수 있는 유아 낚시놀이 장난감이다. 5세(만 3세) 아이가 낚시 시합부터 어부와 요리 역할놀이까지 아주 신나게 이어 갔다. 한 번 꺼내면 하루 종일 노는 요즘 애정템이다.
제품 · 98 개의 글
한국 브랜드의 유아동을 작성자가 직접 써본 글 — 당시 가격과 구매처를 함께 적었어요.
꼬마낚시왕은 바다생물과 과일·야채를 함께 낚으며 놀 수 있는 유아 낚시놀이 장난감이다. 5세(만 3세) 아이가 낚시 시합부터 어부와 요리 역할놀이까지 아주 신나게 이어 갔다. 한 번 꺼내면 하루 종일 노는 요즘 애정템이다.
그로우뉴는 이유식·유아식 섭취 시기에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등을 보충하려고 만든 유아 칼마디 파우더다. 7개월 콩콩이의 이유식에 넣어 먹여 보니 특이한 맛 없이 잘 먹고 완밥했다. 이유식에 간편하게 섞어 먹이기 좋았던 유아칼슘이다.
올포홈 유아베개커버는 땀이 많은 백일아기의 베개 위에 덧대어 쓰는 100수 누빔 땀패드다. 뒤 밴딩 제품을 골라 사용해 보니 움직여도 덜 밀리고, 오염 시 패드만 벗겨 세탁할 수 있어 편했다. 땀과 게움이 잦은 아기용 베개 패드로 만족스러웠다.
플리브 비건 키즈샴푸는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샴푸다. 딸이 원한 풍성한 거품과 향기를 고려해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 제품으로 골랐고, 그리너리 플로럴향이 땀 냄새와 정수리 냄새 고민에 상쾌하게 느껴질 것 같았다. 향과 부드러운 마무리를 함께 찾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로우랩 그로우랩는 이유식·유아식을 먹는 아기를 위한 액상 오일형 두뇌성분제다. 19개월 아기 유아식 밥에 섞어 먹여 보니 비린 향 없이 고소한 향이 나 거부감 없이 잘 먹었다. 생선 섭취가 고민될 때 음식에 간편하게 더하기 좋았다.
오드비 러브러브 방수비치백은 물놀이 짐을 넉넉히 담을 수 있는 투명 방수 비치백이다. 계곡, 바다, 워터파크에 들고 다니며 손들기·어깨메기·크로스 착용을 모두 해봤고, 별도 이너백에는 아이들 음료를 넣어 편하게 활용했다. 디자인부터 수납과 디테일까지 마음에 든 물놀이 가방이었다.
베투키 슈퍼케이는 성장기 아이를 위한 젤리형 어린이 영양제다. 또래보다 작은 아이의 키가 걱정돼 찾아봤는데, 아이가 샤인머스캣맛을 좋아해 한 개를 더 먹고 싶다고 했어요 ㅋㅋㅋ 맛있게 챙겨 먹는 젤리형 영양제를 찾는다면 베투키 슈퍼케이가 괜찮겠어요.
베베오브 아기 샤워 목욕 핸들은 욕실에서 아이를 세워 씻기거나 놀게 할 때 사용한 육아용품이다. 스탠딩형 두 가지와 휴대용 부착식 한 가지를 약 2년간 써 보며 흔들림, 물때 관리, 높이 조절과 휴대성을 비교했다. 글쓴이는 샤워뿐 아니라 기저귀와 옷을 갈아입힐 때도 활용할 수 있어 하나는 꼭 소장하라고 말한다.
슈팀트 신생아 가열식 가습기는 아기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열식 가습기다. 초음파·하이브리드 가습기의 위생 관리 스트레스를 겪은 뒤 압력 없는 구조, 스테인리스 재질, 야간 급수 편의성을 중심으로 써봤다. 안전·위생·편리함을 함께 챙기고 싶은 육아 가정에 잘 맞았다.
꼬마낚시왕 꼬마낚시왕 자석 낚시놀이는 물을 채운 에어매트에서 물고기와 채소, 과일을 낚아보는 어린이 놀이 제품이다. 낚시놀이뿐 아니라 색구분놀이, 시장놀이, 뜰채놀이까지 해볼 수 있었고 자석추가 잘 붙어 재미있게 놀았다. 조카 선물로 주기 좋겠다고 느낀 제품이다.
올포홈 뒹굴러베개는 다람쥐 패턴의 누빔 커버와 폭신한 솜으로 구성된 유아 와이드베개다. 29개월 지원이가 낮잠에 처음 베고도 잘 잤고, 뒤척여도 긴 가로 폭 덕분에 괜찮았다. 예쁜 패턴과 쉬운 세탁까지 마음에 든 베개였다.
플리브 비건 키즈 샴푸는 아토피가 있는 첫째와 동생들이 사용해 본 어린이 전용 샴푸다. 올인원 워시 대신 단독 샴푸를 찾던 중 사용했고, 아이들이 눈이 안 맵다며 스스로 머리를 감는 모습이 좋았다. 혼자 머리 감기를 시작한 아이에게 괜찮았던 순한 어린이 샴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