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의 재발견 네 가지 핵심 후회와 마라톤 성찰
다니엘 핑크의 『후회의 재발견』은 후회를 성장과 변화의 동력으로 바라보는 책이다. 네 가지 후회와 설문조사 결과를 읽으며 마라톤 훈련에 대한 개인적인 후회와 인간관계의 중요성까지 생각해 봤다. 후회를 다음 선택을 바꾸는 성찰로 삼고 싶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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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핑크의 『후회의 재발견』은 후회를 성장과 변화의 동력으로 바라보는 책이다. 네 가지 후회와 설문조사 결과를 읽으며 마라톤 훈련에 대한 개인적인 후회와 인간관계의 중요성까지 생각해 봤다. 후회를 다음 선택을 바꾸는 성찰로 삼고 싶어지는 책이다.
파고다 토익 종합서 LC는 토익 리스닝의 파트별 학습법과 문제 풀이를 담은 교재다. 학기 시작과 함께 토익 공부를 시작하며 책의 구성과 문제를 직접 살펴봤고, 시험장에서 들었던 음원과 흡사하게 느껴져 좋았다. 토익을 처음 시작하거나 독학할 때 보기 좋을 것 같다.
HOW TO 사정조절은 레드홀릭스의 첫 번째 사정조절 시리즈 도서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작성자도 걱정 없이 받을 수 있었던 3중 익명 포장과, 혼자 하는 연습부터 실전 활용까지 나눈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계획표까지 갖춘 얇은 안내서를 찾는다면 직접 살펴볼 만하다.
소피아 독서대는 책과 노트북을 올려 쓸 수 있는 휴대용 독서대다. 집에서 업무와 독서를 자주 하는 작성자가 높이를 조절해 설치하고, 두꺼운 책과 노트북을 안정적으로 고정해 사용했다. 가볍게 들고 다니며 원하는 높이로 쓰기 좋았어요.
우리집은도서관은 집으로 책을 받아 보고 반납하는 아동 도서 대여 서비스다. 겨울방학을 맞아 흔한남매를 비롯한 인기책과 영어 원서를 골라 대여했는데, 다음 날 도착한 중·중상 상태 책도 기대보다 깔끔했다. 인기책을 부담 없이 많이 읽히고 싶을 때 이용하기 좋다.
『호퍼의 빛과 바흐의 사막』은 미술과 음악을 아우르는 39인의 예술가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음악 책에 쉽게 손이 가지 않던 작성자는 유머러스한 목차, 익숙한 드라마·영화 음악, QR코드로 듣는 음악 덕분에 부담 없이 읽었다. 30분 정도에 가볍게 읽으며 지적 교양을 쌓기 좋은 책이었다.
작은 스케치북은 상현 작가의 이야기를 사각형 안의 간결한 문장으로 담은 에세이툰이다. 충북 단양의 산길 힐링 공간에서 읽으며 잠시 잠들었다가 다시 펼쳐도 기분이 좋아졌고, 20대 초반부터 지금까지의 감정이 겹쳐 보였다. 소장하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777영어학습지는 와이파이만 있으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성인영어학습지다. 초급·중급·실전편을 일주일에 1권씩 공부하며 직장인도 부담 없이 페이스를 유지하기 좋았고, 나의 강의실에서 언제든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틈틈이 차근차근 영어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소울 웨이트 타로카드는 78장 카드와 78장 설명서로 구성된 타로 학습용 카드다. 타로를 취미로 다시 배워보고 싶어 카드와 온라인 수업 경로를 함께 살펴봤고, 섞기 편한 재질과 튼튼한 박스도 마음에 들었다. 집에서 타로를 시작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편한 구성이었다.
덕방연구소의 『전세 월세 보증금을 지켜라』는 임차인이 보증금을 지키는 방법을 쉽게 설명하는 도서다. 다음 임차인을 구할 때까지 전세금을 돌려줄 수 없다는 말을 들었던 경험이 있어 2장 ‘발 빠르게 움직여라’를 특히 정독했고, 갱신 거절 통지의 증빙 방법도 새롭게 알게 됐다. 전세·월세 보증금이 걱정되는 임차인이라면 예방 차원에서 한 번 읽어볼 만하다.
소울가디스 컬러링북은 여신이 전하는 메시지와 채색을 함께 즐기는 취미 도서다. 복잡한 하루 끝에 첫 장부터 천천히 색칠하고, 마음이 혼란할 때는 랜덤으로 페이지를 열어 메시지를 읽어보고 싶었다. 나만의 시간을 온전히 보내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컬러링북이다.
소울가디스 오라클 카드는 한글 여신 메시지로 구성된 카드다. 타로를 잠깐 배우다 암기와 해석이 복잡해 포기했던 작성자가 파차마마 카드를 직접 뽑고, 앱의 타로 챗봇과 운세 기능도 이용해 보았다. 지식 없이도 고민의 방향을 생각해 보고 싶을 때 꺼내기 좋은 카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