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포남동 마라탕 1.5단계 포장, 탕화쿵푸마라탕
탕화쿵푸마라탕 강릉포남점은 강릉 포남동에서 마라탕과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판매하는 곳이다. 1.5단계 마라탕을 포장해 당면, 팽이버섯, 양고기, 분모자 등을 먹었는데 고소하면서 얼얼한 국물이 특히 맛있었다. 주차 지원과 넓고 깔끔한 매장까지 챙긴 마라탕집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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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화쿵푸마라탕 강릉포남점은 강릉 포남동에서 마라탕과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판매하는 곳이다. 1.5단계 마라탕을 포장해 당면, 팽이버섯, 양고기, 분모자 등을 먹었는데 고소하면서 얼얼한 국물이 특히 맛있었다. 주차 지원과 넓고 깔끔한 매장까지 챙긴 마라탕집으로 추천하고 싶다!
진솔할머니순두부는 속초에서 이른 아침부터 순두부로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는 한식당이다. 가족과 초당순두부 3개, 얼큰순두부 1개를 먹었는데 담백하고 부드러운 순두부부터 칼칼한 국물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 속초 여행의 따뜻한 아침식사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길151 한옥카페 강원도 홍천본점은 비발디파크 주변에서 자연 풍경과 한옥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곡식창고 곡물라떼와 아포가토, 뱅오쇼콜라를 맛보고 넓은 마당의 정자 공간에서 여유롭게 머물렀다. 조용한 근교 나들이에 들르기 좋은 곳이다.
정성카츠 춘천퇴계점은 춘천 퇴계동에서 돈카츠 정식과 파스타를 함께 선보이는 식당이다. 로스카츠 정식과 히레카츠 정식을 먹고 소스·와사비·소금으로 각각 즐겼으며, 카레소스에 비빈 밥도 맛있게 먹었다. 부드러움은 히레카츠, 씹는 맛과 고소함은 로스카츠를 추천한다.
온다 동해묵호본점은 동해 묵호 바다가 통창으로 펼쳐지는 해산물 철판요리 식당이다. 문어해물우삼겹철판을 직접 끓여 먹고 볶음밥까지 더했는데, 매콤한 양념과 달달한 와사비간장의 궁합이 좋았다. 오션뷰와 푸짐한 해산물 철판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추천!
사임당부엌은 강릉 오죽헌 근처에서 정갈한 한상차림과 초당순두부를 내는 한식당이다. 여행 마지막 점심으로 사임당 한상을 주문해 풍성한 반찬과 고소한 순두부를 가족과 맛봤고, 로봇 서빙과 넓은 주차장도 편했다. 아이와 함께 든든한 한 끼를 먹기 좋았던 곳이다.
회가는 속초에서 모듬회와 물회를 포장하거나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모듬회 소와 모둠 물회를 숙소로 가져가 광어·우럭·도다리·마르미와 여러 곁들임을 푸짐하게 먹었다. 여행 중 회를 부담 없이 포장하고 싶다면 회가가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라온스시는 춘천 애막골 먹자골목에서 초밥과 돈까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오늘의 초밥은 도톰한 회와 긴 장어초밥이 인상적이었고, 라온왕돈까스는 세숫대야급 크기로 웃음이 났다. 초밥도 돈까스도 만족스러웠던 한 끼였다.
속초불탄감자빵 본점은 속초에서 검은 감자빵과 속초쫀드기를 만날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4개입 감자빵 중 2개를 바로 먹고 남은 2개도 냉동했다가 그날 저녁 다시 데워 먹을 만큼 입맛에 잘 맞았다. 속초 여행 간식과 선물로 들르기 좋았다.
강릉옥 홍제점은 강릉 토성로에서 한옥 분위기 속 숯불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남편과 네이버 예약 후 조용한 룸에서 숯불양념돼지갈비와 물냉면을 먹었고, 칸막이 좌석과 미리 준비된 기본찬도 편했다. 가족 외식이나 둘만의 느긋한 저녁 식사에 잘 어울렸다.
서민갑부 시장닭집은 속초 중앙시장에서 누룽지 계란물 오징어순대와 튀김을 포장해 갈 수 있는 곳이다. 줄을 섰지만 포장이 빠르게 진행됐고, 숙소에서 먹은 오징어순대·감자전·아바이순대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속초 여행 저녁 포장 메뉴로 다시 저장해두고 싶은 곳이다.
속초대일호방어는 속초중앙시장 안에서 회와 곁들임 메뉴를 포장할 수 있는 매장이다. 남편 생일상을 위해 사장님 추천 모둠회를 포장해 집에서 여러 음식과 함께 편하게 먹었고, 쫀득하고 깔끔한 회가 계속 손이 갔다. 집에서 차리는 생일상에 회를 더하고 싶을 때 괜찮은 선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