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쭈치파와 화덕피자 조합, 복사꽃피는집
복사꽃피는집 인천점은 인천 남동구에서 쭈꾸미와 치즈, 파스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남편과 주말나들이 중 쭈치파와 고르곤졸라 화덕피자를 먹고, 넓은 주차장과 가족 모임에 어울리는 좌석도 살펴봤다. 쭈꾸미 양념이 밴 파스타는 마지막에 먹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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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피는집 인천점은 인천 남동구에서 쭈꾸미와 치즈, 파스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남편과 주말나들이 중 쭈치파와 고르곤졸라 화덕피자를 먹고, 넓은 주차장과 가족 모임에 어울리는 좌석도 살펴봤다. 쭈꾸미 양념이 밴 파스타는 마지막에 먹는 걸 추천드려요💖
어푸키친은 인천 서구청 인근에서 파스타와 리조또, 브런치 런치세트를 맛볼 수 있는 양식당이다. 알리오올리오와 쉬림프크림리조또, 마늘드레싱 하우스샐러드를 먹었는데 음식 양이 푸짐하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느껴졌다. 주차는 조금 걸어야 하지만 맛·분위기·가격 모두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흑돼지형제들 가정루원시티본점은 인천 루원시티에서 룸식당과 연탄 초벌 그릴링을 갖춘 흑돼지 고깃집이다. 가족과 지리산 흑돼지 세트를 먹으며 서비스 계란찜·묵사발, 윤기 나는 수향미 밥까지 맛있게 즐겼다. 회식부터 가족모임, 데이트까지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은 인천 모래내시장에서 초밥과 회를 포장할 수 있는 활어 전문점이다. 갈릭새우초밥·초새우초밥·모래내초밥을 골라 아이와 함께 먹었는데, 회초밥은 쫀득하고 비린 맛이 없었다. 다양한 초밥을 깔끔하게 포장해 가기 좋은 곳이다.
바스버거 인천계양구청점은 계양구청 근처에서 토핑과 소스를 취향대로 조절해 먹는 수제버거집이다. 23개월 아이는 소스를 뺀 바스버거를 거의 다 먹었고, 치킨버거·스리라차 치즈버거·더바스버거까지 푸짐하게 즐겼어요. 감자칩 무한리필과 음료 1회 리필도 마음에 들었던 곳!
겸손돈가스 검단점은 인천 검단구에서 돈까스와 우동·냉모밀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6살 아이와 9개월 아기, 남편과 방문해 넓은 매장과 아기의자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고, 안심돈가스와 스페셜특등심돈가스, 리뷰 이벤트 왕새우튀김을 먹었다. 아이와 돈까스를 먹으러 갈 때 괜찮았던 곳이다.
해물명가 동해해물탕은 부평 해물탕 거리에서 가족과 해물탕 중자를 먹어 본 해물 요리 식당이다. 셋이 먹기 알맞은 중자에 가리비·낙지·전복 등 해산물이 푸짐했고, 직원이 손질해줘 편하게 먹었다. 넓은 좌석과 2층 좌석까지 있어 가족 식사나 모임 자리로도 괜찮았다.
쿠우쿠우 골드 부평점은 부평시장역 가까이에서 초밥과 식사 메뉴,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는 뷔페다. 엄마와 퇴근 후 방문해 초밥만 아마 40개를 먹고, 과일·샐러드·디저트까지 챙겼지만 못 먹은 메뉴가 많아 아쉬웠다. 종류를 넉넉히 맛보고 싶은 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꾸석지돌판한우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동에서 1등급 이상 한우를 100g 9,800원부터 즐길 수 있는 돌판구이집이다. 한우등심과 차돌박이를 주문해 장아찌, 통뼛국, 누룽지까지 곁들여 먹었고 2인 총 44,200원이 나왔다. 한우 가격이 부담스러울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다.
한상차림코다리명가 루원시티점은 가정동 루원시티 중심 상가의 코다리조림 식당이다. 가족과 매콤단호박명태갈비 덜매운맛을 먹었는데, 쫄깃한 살과 적당히 매콤달콤한 양념, 넉넉한 테이블 간격이 특히 좋았다. 부모님과 든든한 한 끼를 먹기 좋은 곳이었다.
온생활은 인천 서구청역 근처에서 주방·욕실·청소·정리용 생활용품을 둘러볼 수 있는 매장이다. 필요한 물건을 찾다가도 크기와 재질을 직접 비교하며 생각보다 오래 구경하게 됐다. 서구청역 볼일 전후로 천천히 생활용품을 살펴보기 좋았다.
숙성명작 청라는 청라에서 숙성 한우와 여러 곁들임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채끝등심에 우니를 올리고 생트러플 한우 육회, 평양냉면과 마라맛 해장면까지 다채롭게 맛봤다. 데이트나 기념일에 풍성한 한 상을 즐기고 싶을 때 선택지가 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