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아이랑 카페 엄마·아들 둘이 모래놀이 데이트, 슬로우벗베럴 대구점
슬로우벗베럴 대구점은 대구 동구 신평로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카페로, 실내 모래놀이 공간과 넓은 야외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키즈카페와 점심 뒤 빵을 먹고 싶다는 아들과 단둘이 들러 모래놀이, 다양한 빵, 할로윈 호박 장식 포토존을 즐겼습니다. 체력이 방전된 날에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쉬어 가기 좋은 대구 아이랑 카페였습니다.
경주 평평한 걸상 · 24 개의 글
대구경북 지역의 카페와 식당을 한 곳씩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즐길거리 · 쇼핑 · 숙박 · 술집 · 헤어·뷰티
슬로우벗베럴 대구점은 대구 동구 신평로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카페로, 실내 모래놀이 공간과 넓은 야외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키즈카페와 점심 뒤 빵을 먹고 싶다는 아들과 단둘이 들러 모래놀이, 다양한 빵, 할로윈 호박 장식 포토존을 즐겼습니다. 체력이 방전된 날에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쉬어 가기 좋은 대구 아이랑 카페였습니다.
카페동이 시지점은 대구 수성구 신매역 근처의 한식 밥집입니다. 경산 키즈카페에서 놀고 온 아들과 둘이 들러 4천원대 3~7세 아이 밥상과 김치찌개로 바꾼 쭈꾸미정식을 먹었고, 무료 계란후라이 서비스바와 친절한 응대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양이 많아 남은 음식은 포장해 왔으니 아이와 점심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할 곳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오터래빗하우스는 대구 달서구 상인동 월광수변공원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 브런치 카페다. 작성자는 볼일을 보러 갔다가 혼자 들러 라구떡볶이, 직접 고른 빵, 허니레몬에이드를 먹으며 쉬었고, 남편과 아들을 위해 빵도 포장해 왔다. 오터래빗하우스는 혼자 쉬어 가기에도, 아기의자가 있어 아이와 함께 가기에도 편한 카페였다.
해녀솥밥 수성직영점은 대구 수성못 근처 청수로에 있는 솥밥 한식당입니다. 작성자는 가족 점심 이틀 뒤 남편과 둘이 다시 찾았고, 해물탕·전복죽 2개·불고기솥밥을 주문했습니다. 음식과 반찬이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작성자가 자주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두근두근숯불갈비는 대구 수성구 시지 노변로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삼겹살 고깃집입니다. 해외에서 온 9살 조카와 외국인 형부를 포함한 가족이 단체테이블에 앉아 한쪽에서는 돼지갈비, 다른 쪽에서는 삼겹살을 구워 먹었고, 조카는 공기밥을 2그릇이나 먹었습니다. 외국에서 온 가족에게 한국식 숯불 바비큐를 보여주고 싶을 때 두근두근숯불갈비가 잘 맞는다는 결론입니다.
카페동이 1호점은 대구 수성구 두산동, 수성못 근처에 있는 한식 밥상집입니다. 해외에서 온 언니네 가족과 아이들까지 함께 직화제육 한정식밥상, 열무비빔밥, 김치찌개밥상, 쭈꾸미정식, 튀김만두, 탕수육을 먹었고, 아기 미역국·김·계란후라이·과자가 무료라 아이들도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쭈꾸미 양이 조금 적게 느껴진 점은 아쉬웠지만, 카페동이 1호점은 여러 세대가 함께하는 가족 외식에 편한 곳이었습니다.
구미플라워 비산점은 경북 구미시 비산동 수출대로3길에 있는 무인 꽃집으로, 화분 식물과 생화·인형·비누꽃다발을 판매합니다. 작성자는 집에 둘 식물을 찾아 구미플라워 비산점에 들러 초록·연두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선인장 화분을 골랐고, 1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가성비 꽃다발도 함께 둘러봤습니다. 가격이 모두 표시된 무인 매장이라 눈치 보지 않고 천천히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댕하우스&빙수킹은 대구 중구에 있는 애견동반 카페이자 애견수영장, 디저트 카페입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와 주말 나들이로 방문해 아이가 강아지들과 신나게 놀았고, 아이가 너무 흥분해 빙수킹 디저트는 포장해 집에서 낮잠 뒤에 먹었습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와 지루할 틈 없는 가족 나들이를 찾는다면 댕하우스&빙수킹이 잘 맞는 선택입니다.
뒷고기 땡기재는 경주 현곡면 용담로에 있는 뒷고기 전문 고기집입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뒷고기와 돼지껍데기 두 가지를 주문해, 로봇이 초벌해준 뒷고기를 쌈에 싸 먹고 쫀득한 껍데기를 사이사이 곁들였어요. 삼겹살 말고 다른 돼지고기 부위를 먹어보고 싶을 때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혀볼 만한 곳이었습니다.
부자호두는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호두과자 전문 디저트 가게입니다. 가족과 경주 여행을 갈 때마다 들러 이번이 4~5번째 재방문이었고, 호두과자 한 박스를 포장해 집으로 가져오면서 현장에서는 부자호두 아이스크림까지 맛봤어요. 여행 간식으로도, 집에 가져갈 경주 기념품 선물세트로도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야드는 경주 보문단지 경주월드 대로변에 있는 브런치·디저트 카페예요. 아이와 함께 가족끼리 방문해 카페 앞 꽃밭에서 사진을 찍고, 1층에서 브런치를 먹은 뒤 치즈케이크와 음료로 티타임까지 즐겼어요. 야드는 아이 동반 가족이나 경주 데이트로 꽃밭 사진과 여유로운 브런치를 함께 원하는 분께 잘 맞는 카페예요.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의 과일산도·과일모찌 포장 디저트 카페입니다. 대기줄에 잠깐 선 뒤 망고요거트, 생초코, 곶감요거트를 보냉백에 담아 와 가족과 영화를 보며 나눠 먹었고, 생초코는 초코가 아낌없이 들어 진했습니다. 여행 중 들고 다니기 좋은 디저트를 찾는다면 타르당 포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