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행궁동 디저트 카페 모녀 나들이 진짜 복숭아 그릭, 그리드인그릭
그리드인그릭은 수원 행궁동 방화수류정 앞에 있는 그릭요거트·샌드위치 카페입니다. 화성행궁을 걷고 피자로 점심을 먹은 엄마와 딸이 벽화마을을 지나 그리드인그릭을 찾았고, 복숭아 씨를 파내고 그릭요거트를 채운 여름 시즌 메뉴 서머피치엔그릭(10,900원)과 아메리카노, 제주말차라떼를 먹었어요. 그리드인그릭의 서머피치엔그릭은 만든 복숭아인 줄 알 만큼 예쁘지만 진짜 복숭아라서, 모녀가 함께 즐기기 좋은 행궁동 디저트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