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얇은 받침 · 8 개의 글

얇은 접시, 대전/충청 및 대구/경북 카페와 식당

대전/충청과 대구/경북 지역을 다니며 방문한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경북 구미시카페

구미 유모차 카페 청포도크림도넛과 초코바게트, 오터스 지산샛강 본점

오터스 지산샛강 본점은 경북 구미 선산대로에 있는 수달 캐릭터 베이커리 카페로, 2층까지 좌석이 넓고 2층에 좌식테이블이 있어요. 아기와 유모차를 끌고 방문해 아이스아메리카노, 망고컵빙수, 초코바게트, 청포도크림도넛을 먹고 5,000원짜리 코닥 사진기로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유모차를 가지고 가도 옆 테이블과 부딪히지 않을 만큼 넓어서 아기 엄마의 여름 리프레시 장소로 편한 곳이었어요.

작성 2026. 6. 22.협찬
장소경북 구미시카페

구미 키즈프렌들리 카페 할라피뇨 잠봉뵈르·에그타르트, 핸즈커피 고아읍점

핸즈커피 구미고아읍점은 경북 구미시 고아읍 원대로에 있는 주차장 넓은 2층 대형카페로, 수유실·아기의자·기저귀갈이대를 갖춘 키즈프렌들리 카페예요. 3~4번째 방문에서 아기와 함께 2층에 자리 잡고 할라피뇨 잠봉뵈르샌드위치, 에그타르트, 자몽착즙티, 망고스무디를 먹었어요. 핸즈커피 구미고아읍점은 와플 말고 샌드위치를 먹으러 다시 가고 싶을 만큼 아기 동반 가족에게 만족스러운 카페였어요.

작성 2026. 6. 28.협찬
장소경북 경주시카페

경주 우양미술관 카페 APEC 웰컴티 오감차와 다완커피 리필, 비비비당

비비비당 경주는 경주 보문단지 힐튼호텔 안 우양미술관 1층에 있는 차·커피 카페입니다. 스누피·장 줄리앙 전시를 보러 간 길에 직원 추천으로 시그니처 디카페인 다완커피와 APEC 웰컴티로 알려진 오감차를 마셨고, 다식과 음료 리필 1회가 함께 나왔습니다. 경주에 다시 오면 우양미술관 코스로 또 들르고 싶은 카페였습니다.

작성 2026. 7. 1.협찬
장소경북 경주시음식점

경주 보문단지 첫 가족여행 평일 만석 점심 뼈베레스트, 효은옥 경주분점

효은옥 경주분점은 경주 보문단지에 있는 소뼈전골·갈비탕 한식당입니다. 첫 가족여행 점심으로 아기와 함께 뼈베레스트 산더미 소뼈전골(65,900원)을 보통 맵기에 곤드레죽 선택으로 먹었고, 평일 점심인데도 거의 만석이었습니다. 부드럽고 잡내 없는 소뼈 고기와 샤브샤브·칼국수·곤드레죽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둘이 배부르게 먹은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작성 2026. 7. 1.협찬
장소경북 구미시음식점

구미 금오산 추어탕 아기와 점심 룸석, 얼음컵 대기카페와 수박 셀프바 이로정

이로정 구미금오산직영점은 경북 구미시 박정희로에 있는 추어탕·보양식 한정식집입니다. 아기와 함께 평일 점심에 찾아 카페 같은 대기실에서 기다린 뒤 룸에서 [보양정찬] 온수육+고등어 상황추어정식 2인과 사과막걸리를 먹었고, 제피향 도는 진한 추어탕과 순살 고등어구이, 듀록 온수육이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넓은 주차장과 유아의자, 룸석까지 갖춰 가족 보양 외식으로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작성 2026. 7. 23.협찬
장소충북 단양군음식점

단양 구경시장 아기 유아의자 아점, 오징어쌈밥 2인 단양흑마늘쌈밥

단양흑마늘쌈밥은 단양 구경시장 끝자락에 있는 쌈밥 한식집이다. 아기와 함께 아침 겸 점심으로 흑마늘 오징어쌈밥 17,000원 2인과 음료를 태블릿으로 주문했고, 유아의자와 1회용 앞치마를 바로 챙겨줬다. 쌈채소와 강된장, 꽃게 넣은 된장찌개까지 나와 든든하게 배부른 한 상이었다.

작성 2026. 8. 13.협찬
장소충북 단양군음식점

단양 구경시장 닭강정 아기 재우고 먹은 저녁, 흑마늘 2배맛과 막걸리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은 충북 단양 구경시장 안에서 흑마늘 오리지날과 흑마늘 2배맛 두 가지 닭강정을 포장 판매하는 곳이다. 평일 늦은 오후에 흑마늘 2배맛 20,000원과 흑마늘 막걸리 2병 1세트 10,000원을 사서 아기 재운 뒤 저녁으로 먹었는데, 누룽지가 바삭하고 연근·고구마튀김까지 들어 양이 푸짐했다. 물엿 베이스 소스라 매운맛은 은은한 정도로 호불호가 크지 않을 맛이었다.

작성 2026. 8. 13.협찬
장소충북 단양군카페

단양 구경시장 마늘빵 소백산 등산 추억 재방문, 흑마늘 호불호 단빵제빵소

단빵제빵소는 충북 단양 구경시장 안에 있는 마늘빵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예전 소백산 등산 전 간식으로 사 먹었던 기억에 다시 찾아 4가지맛 종합세트 14,000원을 포장해 숙소에서 남편과 나눠 먹었고, 바게트마늘빵과 크림치즈마늘빵이 가장 입에 맞았습니다. 흑마늘크림치즈마늘빵은 이색적이지만 살짝 호불호가 갈릴 맛이었어요.

작성 2026. 8. 13.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