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수부지 클렌징밤 1주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수부지 피부로 메이크업 잔여물과 피지가 신경 쓰일 때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약 일주일 사용했어요. 물기 없는 얼굴에 마사지한 뒤 유화해 씻었고, 작성자는 붉어짐이나 건조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고 느꼈어요.

민감성 수부지 클렌징밤 1주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확인된 핵심 정보

제품명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사용 기간
약 일주일
피부 타입
수부지 피부, 민감함과 피지·트러블 고민
사용 방법
물기 없는 얼굴에 펴 바른 뒤 마사지하고, 물로 유화해 미온수로 씻어냈어요.
구매처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2025. 11. 25.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부지 피부에 왜 이 클렌징밤을 사용했나요?

메이크업이 들뜨고 끼는 편이라 모공 사이 세정이 충분한지 늘 신경 쓰였어요. 먼지나 식단 등의 영향인지 트러블도 잘 나는 편이라, 자극적이지 않은 성분과 제형을 찾다가 이 제품을 사용해 봤어요.

지리산 참숯이 들어가 피지와 노폐물 흡착에 도움이 된다고 소개된 점이 선택 이유였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메이크업 잔여물과 피지는 씻어내기 어렵게 느껴졌거든요.

어떻게 사용했나요?

물기 없는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고, 피지와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중심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했어요. 이후 물을 조금 묻혀 유화한 뒤 미온수로 씻어냈어요.

내장 스패츌러로 한 번 덜어 얼굴 전체를 마사지하기에 충분했어요. 용기는 돌려 여는 방식이 아니라 위아래로 여닫는 형태라, 사용 중 내용물이 묻거나 샐 걱정이 덜했어요.

제형과 유화감은 어땠나요?

샤베트를 긁어내는 듯 부드러운 제형으로 느껴졌어요. 예전에 서걱거리는 클렌징밤에서 자극을 느낀 적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체온에 녹으며 부드럽게 롤링됐어요.

물에 닿으면 살짝 하얗게 변하며 유화됐어요. 민감한 시기라 걱정했지만, 저에게는 붉어짐이나 건조함 없이 잘 맞았어요.

워터프루프 메이크업도 지워졌나요?

베이스 메이크업과 워터프루프 제품을 지워봤어요. 아이라인과 마스카라까지 흔적 없이 지워진 편이었고, 저는 나비존을 더 오래 마사지하며 사용했어요.

약 일주일 뒤 피부 느낌은 어땠나요?

요즘 1차 세안용으로 사용했어요. 약 일주일 동안 써보니 거칠게 만져지던 피지가 많이 정리된 듯 느껴졌고, 세안 직후 당김이 잘 오는 제 피부에서도 편안했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가 신경 쓰이면서 부드러운 클렌징밤 제형을 찾는 분이라면 제 사용감을 참고해 볼 만해요. 다만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있으니 본인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하는 편이 좋겠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5. 11. 25.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사용
약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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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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