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피부 클렌징밤 30초 세안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극건성 피부인 작성자가 여름철 피지와 메이크업 잔여감이 신경 쓰일 때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약 30초 롤링 뒤 마스카라까지 지워졌다고 느꼈고, 세안 후에는 당김보다 보들보들하고 촉촉한 사용감을 남겼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시간
- 약 30초간 마사지 후 세안
- 사용 피부 타입
- 극건성 피부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8. 7.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건성 피부에 희다 클렌징밤을 사용한 이유는?


평소 피부가 극건성인데 여름에는 피지와 각질, 뾰루지가 신경 쓰였어요. 메이크업 뒤 리무버와 세안을 따로 하는 과정이 번거로워, 하나로 메이크업 제거와 세안을 해보고 싶어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제형과 향은 어떤가요?


제품명처럼 숯색의 검은 밤 제형이었어요. 통에 담긴 형태라 전용 스패출러로 덜어 썼고, 스패출러는 뚜껑의 보관 공간에 둘 수 있었어요. 덜었을 때는 잘 갈린 스무디처럼 부드럽게 느껴졌고 향은 거의 없었어요.


메이크업은 어떻게 지웠나요?

지우지 않은 아이라인과 마스카라가 있는 상태에서 적당량을 얼굴에 올리고 롤링했어요. 코 주변과 볼처럼 블랙헤드와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는 조금 더 마사지했고, 약 30초 뒤 씻어냈어요.


세안 후 사용감과 세정력은 어땠나요?


리무버를 따로 쓰지 않고 이 제품만으로 세안했는데, 제 기준에는 마스카라까지 지워졌어요. 세안 직후 바로 로션을 바르는 편인데도 그날은 촉촉하고 보들보들하게 느껴졌고, 따가움이나 찝찝한 잔여감은 느끼지 못했어요.


블랙헤드는 한 번에 달라졌나요?


블랙헤드가 한 번에 드라마틱하게 없어지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다만 사용 뒤에는 모공이 조금 조여진 듯한 느낌을 받았고, 무엇보다 메이크업 세정력과 세안 뒤의 촉촉한 사용감이 인상적이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8. 7.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쿠팡에서 구매하기새 탭에서 판매처가 열립니다. 가격과 재고는 판매처 기준입니다.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