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정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수부지 피부인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하며 메이크업 세정력과 모공 부각 변화를 관찰한 기록이에요. 체온으로 녹인 뒤 물을 더해 유화하는 방식이었고, 저는 꾸준히 사용하며 모공 부각이 덜해진 듯 느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100ml
- 작성 당시 가격
- 19,800원(할인 중)
- 사용 피부 타입
- 수부지
- 사용 방법
- 피부에 올려 체온으로 녹인 뒤 물을 묻혀 유화해 마무리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7. 30.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부지 피부에 클렌징밤을 써본 이유는 무엇인가요?

20대 중반이 되며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졌고, 모공과 화장 끼임이 고민이었어요. 피부관리실에서 제 수부지 피부에는 클렌징밤이 잘 맞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이 제품을 쓰기 전까지 클렌징밤은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었어요.

클렌징폼만으로는 화장이 잘 지워지지 않는다고 느꼈고, 오일은 제게 너무 지성으로 느껴질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희다 클렌징밤을 처음 사용해 봤어요.


메이크업은 어떻게 지웠나요?

검은색의 고체 밤을 피부에 올리고 체온으로 녹인 뒤, 물을 조금 묻혀 유화해 마무리했어요. 스파출러가 함께 들어 있었고 용기 안에 꽂아 둘 수 있어 사용 중 위생적으로 보관하려 했어요.

저는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때 모공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점이 스트레스였어요. 이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개인적으로는 모공 부각이 이전보다 괜찮아졌다고 느꼈고, 메이크업도 잘 지워지는 편이었어요.

제품에서 확인한 성분과 사용감은 어땠나요?

제품명처럼 국내 지리산 참숯을 사용해 국내 제조한 클렌징밤이라고 안내돼 있었어요. 원문 기준으로 백미꽃·쌀겨·녹차, 동백오일·매화·작약 성분이 언급됐어요.


처음에는 검은색 제형이 강하게 느껴졌지만, 녹인 뒤 유화하는 과정은 무난했어요. 수부지인 제게는 세정 후 수분감이 남는 느낌이라 만족하며 사용했어요.

바디에 사용하는 방법도 있나요?

브랜드에서는 등 부위 고민이 있을 때 주 1회 바디팩처럼 활용하는 방법도 안내했다고 해요. 샤워 전 등에 고체 밤을 올리고 마사지한 뒤, 오일처럼 녹으면 물을 충분히 묻혀 유화하고 씻어내는 방식이었어요. 이는 브랜드가 제안한 방법이며, 제가 직접 바디에 사용한 경험은 아니에요.
구매처
- 확인된 핵심 정보
- ₩19,800 (할인 중, 작성자 기준)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