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언양 베이커리 카페 통창 전망과 가족 모임, 카페 먹

한 줄 요약

카페 먹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넓은 주차장과 산을 바라보는 통창, 야외 테이블이 있어요. 커피와 레밍턴케이크, 인절미롤을 주문하고 콘센트가 있는 자리에서 노트북을 이용했어요. 유아 의자와 유아실이 있어 가족 모임에 잘 맞겠지만, 방문한 주말에는 손님이 많았고 늦게 가니 빵이 일부 빠져 있었어요.

울산 대형 베이커리 카페 먹의 전경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울산 울주군 상북면 향산다개로 90
원문 기준 영업시간
매일 10:00~20:00, 라스트오더 19:30
주차
규모가 크고 주차 자리가 많은 주차장
주문한 음료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원, 아이스 라떼 6,000원
주문한 베이커리
레밍턴케이크 6,500원, 인절미롤 6,400원
좌석과 공간
통창 전망, 층고 9m, 야외 테이블, 방문자가 이용한 테이블에 콘센트 있음
아이 동반 시설
키즈 케어존, 유아 의자, 유아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으로 안내
셀프바
물과 자몽수 제공, 남은 빵 셀프 포장 가능
원문 기준 비눗방울 시간
주말 오후 1시와 3시에 각각 30분간 진행

2026. 9. 9. 방문자 기준

울산 언양 쪽에서 넓은 베이커리 카페를 찾다가 카페 먹에 다녀왔어요. 통창으로 보이는 산 풍경과 높은 천장이 인상적이었고, 빵을 고르는 공간부터 야외 테이블까지 둘러볼 곳이 있었어요.

울산 대형 베이커리 카페 먹의 전경

카페 먹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편한가요?

주소는 울산 울주군 상북면 향산다개로 90이에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고, 라스트오더는 오후 7시 30분이에요.

주차장 규모가 크고 자리가 많았어요. 주차한 뒤 정문 안내 표지판을 따라 올라갔어요. 가는 길의 조경이 건물과 잘 어울렸어요.

카페 먹 주차장과 정문으로 향하는 길

입구에서는 어떤 전시를 볼 수 있나요?

입구에 들어서니 작은 미술관 같은 공간이 나왔어요. 기간별로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고 해요. 저는 가볍게 둘러봤고, 여러 사람이 글을 남긴 방명록도 봤어요.

카페 먹 입구의 작은 미술관 같은 전시 공간

스마트폰 사진을 인화하는 곳도 있었어요. 전시 공간을 잠깐 구경한 뒤 베이커리 쪽으로 들어갔어요.

카페 먹 전시 공간의 스마트폰 사진 인화 코너
전시 공간을 지나 이어지는 카페 먹 내부

주말에 빵 종류는 얼마나 남아 있었나요?

빵 종류는 다양했어요. 다만 저는 주말 늦은 시간에 가서 진열된 빵이 일부 빠져 있었어요. 남아 있는 종류만으로도 무엇을 고를지 한참 고민했어요.

주말 늦은 시간에 둘러본 카페 먹 빵 진열대

입구에서 식기류를 챙긴 뒤 먹을 빵을 골라 담는 방식이었어요.

식기류를 챙겨 빵을 고르는 카페 먹 베이커리 공간
여러 종류의 빵을 둘러보는 카페 먹 진열 공간
먹을 빵을 골라 담는 카페 먹 베이커리 진열대
주문할 빵을 살펴본 카페 먹 베이커리 코너

빵을 둘러보는 동안 야외 테이블도 눈에 들어왔어요.

카페 먹 빵 진열 공간에서 바라본 야외 테이블

주문하고 10분쯤 지나니 소금빵이 나왔어요. 조금만 더 기다릴 걸 싶어 아쉬웠지만, 뒤에 식사할 예정이라 추가로 먹지는 않았어요.

주문 후 소금빵이 나온 카페 먹 베이커리 공간

커피와 베이커리는 무엇을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인가요?

고른 빵을 계산대로 가져가 음료와 함께 주문했어요. 시그니처 음료도 있었지만, 저희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라떼를 골랐어요.

울산 언양 베이커리 카페 먹의 음료 메뉴판
울산 언양 베이커리 카페 먹 메뉴판

네이버페이 얼굴 인식 결제도 가능했어요. 커피 머신은 라마르조코를 사용하고 있었어요.

카페 먹 음료 주문과 결제 안내 공간
카페 먹 계산대 주변의 커피 제조 공간

방문 당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5,500원, 아이스 라떼는 6,000원이었어요. 빵과 함께 마신 커피는 만족스러웠어요.

카페 먹에서 주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라떼

베이커리는 레밍턴케이크 6,500원과 인절미롤 6,400원을 주문했어요. 먹으면서 안에 가득 들어간 딸기잼도 눈에 띄었어요.

카페 먹에서 고른 레밍턴케이크와 인절미롤

통창 전망과 노트북을 쓰기 좋은 자리는 어떤가요?

야외 테이블로 이어지는 계단에서 내려다보니 매장 규모가 실감 났어요. 층고가 9m라 시야가 탁 트였고, 앉은 자리에서도 통창 너머 풍경이 시원하게 보였어요. 다만 방문한 주말에는 손님이 꽉 차 있었어요.

저희는 노트북을 가져가 콘센트가 있는 테이블에 앉았어요. 충전하며 이용할 수 있어 편했어요.

카페 먹에서 노트북을 이용한 콘센트 있는 자리

아이와 함께 가거나 가족 모임을 하기 편한가요?

유아 의자가 많이 있었고, 화장실 바로 옆에는 유아실도 있었어요. 키즈 케어존으로 안내된 곳이라 가족끼리 오기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반려동물도 동반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셀프바에는 물과 자몽수가 있었어요. 남은 빵은 직접 포장할 수 있었고, 다 먹은 식기는 자리에 두고 가는 방식이었어요.

물과 자몽수를 이용할 수 있는 카페 먹 셀프바
카페 먹 셀프바와 남은 빵을 포장하는 공간

화장실은 입구에서 안쪽으로 쭉 들어가면 나왔어요. 다이슨 핸드 드라이어가 있었어요.

야외 공간과 주말 비눗방울 시간은 어떤가요?

나가기 전 야외 테이블을 보러 올라가다가 전시된 작품을 발견했어요. 불을 이겨낸 탄화목을 활용한 재생과 위로의 공간이라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해요. 처음에는 장식처럼 지나쳤는데, 설명을 알고 나니 다르게 보였어요.

카페 먹 야외 공간으로 가는 길의 탄화목 전시
재생과 위로의 이야기를 담은 카페 먹 전시 공간

작품을 지나 밖으로 나오니 야외 테이블이 있었어요. 방문한 날은 선선해서 바깥에 앉아 있는 분들도 많았어요. 봄이나 가을에 이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선한 날 방문객들이 이용한 카페 먹 야외 테이블

나가는 길에는 비눗방울을 날리고 있어 잠시 구경했어요. 원문 기준으로 주말 오후 1시와 3시에 각각 30분간 진행한다고 해요. 타일 바닥이 미끄러워 아이와 함께라면 곁에서 잘 살펴야겠어요.

카페 먹에서 나가는 길에 구경한 비눗방울 풍경

카페 먹은 넓은 공간에서 커피와 빵을 먹고, 전시와 야외 풍경까지 둘러볼 수 있었던 곳이에요. 주말에는 손님이 많았지만, 주차 공간과 아이 동반 시설을 생각하면 가족 모임 장소로 기억에 남았어요.

위치

카페 먹MUG (카페 먹)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향산다개로 90

장소 ·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