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수길 수제 파이와 롱블랙 조합, 펄스라인커피
한 줄 요약
펄스라인커피는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사이 샤로수길 안쪽 골목에 있는 카페예요. 데이트 중 방문해 브륄레 파이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롱블랙을 주문했어요. 파이 윗면은 기대만큼 바삭하지 않았지만 에그타르트 같은 필링이 색다르고, 달콤한 파이와 롱블랙이 잘 어울렸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관악구 관악로14나길 13 1층 101호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평일 08:00~20:00, 주말 09:00~20:00, 라스트오더 19:55,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불가
- 좌석
- 2인석이 많고 4인석도 있음
- 주문한 메뉴
- 브륄레 파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롱블랙
- 커피 종류
- 머신 커피와 필터커피, 다양한 원두 선택지
2026. 9. 7. 방문자 기준
샤로수길에서 데이트를 하다가 달콤한 파이가 먹고 싶어 펄스라인커피를 찾았어요. 브륄레를 파이로 만든 메뉴가 눈에 들어와 커피와 함께 먹어봤어요.
펄스라인커피는 어디에 있나요?
샤로수길에서도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는 골목에 있어요.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의 거의 중간 지점으로 느껴졌어요. 주소는 서울 관악구 관악로14나길 13 1층 101호예요.
영업시간과 주차는 어떻게 되나요?
원문 작성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였어요. 라스트오더는 오후 7시 55분이고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했어요. 주차는 불가해요.
둘이 앉기 좋은 자리가 있나요?
들어가 보니 내부는 꽤 널찍했어요. 시그니처 메뉴를 소개하는 포스터도 게시되어 있었어요.
2인석이 많이 있었고 4인석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자리가 넉넉하고 분위기도 좋아 둘이 쉬어 가기 괜찮았어요.
파이와 커피는 어떤 메뉴를 골랐나요?
메뉴판에는 시그니처 메뉴가 따로 표시되어 있었어요. 아인슈페너와 라떼도 눈에 들어왔지만, 이날은 파이를 먹으러 와서 시그니처 파이 중에서 골랐어요.
크럼블 파이와 브륄레 파이를 고민하다가 조금 색다르게 느껴진 브륄레 파이를 선택했어요. 달콤한 디저트에 곁들일 음료로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남자친구는 아이스 롱블랙을 주문했어요. 커피는 머신 커피와 필터커피가 있었고 원두 종류도 다양했어요.
파이는 사진으로 모양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크럼블 파이도 궁금했지만 이번에는 브륄레 파이만 먹어봤어요.
파이를 제외한 디저트는 쇼케이스에 진열되어 있어 실물을 보고 고를 수 있었어요. 머핀과 파운드 종류도 있었어요.
브륄레 파이와 롱블랙은 잘 어울렸나요?
주문하고 자리에서 조금 기다리니 메뉴가 금방 나왔어요. 아메리카노와 롱블랙을 함께 판매하는 점이 눈에 띄었어요.
저는 쌉싸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
남자친구는 호주에서 마셨던 롱블랙이 기억에 남아, 메뉴에 있으면 아이스 롱블랙을 고르는 편이에요. 좀 더 진한 맛이 좋다고 했어요.
기대했던 파이는 윗면이 브륄레로 마무리되어 있었어요.
포크로 먹어보니 브륄레 부분이 생각처럼 확 바삭하게 깨지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기대보다는 덜 바삭했지만 달콤함과 가벼운 바삭함은 있었어요.
필링은 에그타르트가 떠오르는 맛이었어요. 작은 에그타르트로 익숙했던 느낌을 큰 파이로 먹으니 색다르더라고요.
달콤한 브륄레 파이와 아이스 롱블랙의 조합이 잘 어울렸어요. 윗면의 바삭함은 기대와 조금 달랐지만, 에그타르트 같은 필링을 파이로 먹는 경험이 기억에 남았어요. 좌석과 분위기를 보니 데이트뿐 아니라 작업이나 공부를 하러 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