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운정 카페 일요일 4시 애플얼그레이 휘낭시에와 디카페인 라떼, 파운커피
파운커피 운정본점은 파주 운정 건강공원 바로 앞에 있는 커피·구움과자 카페입니다. 일요일 오후 4시쯤 방문해 솔티초코·솔티카라멜 휘낭시에는 품절이었지만, 디카페인 카페라떼와 헤이즐넛초코·말차 소보로·시나몬슈가·애플 얼그레이·바닐라 플레인 휘낭시에 다섯 가지를 맛봤습니다. 파운커피 운정본점은 커피와 휘낭시에의 밸런스가 잘 맞는 운정 라떼 맛집이라는 결론입니다.
조용한 받침접시 · 10 개의 글
경기와 대전·충청 지역을 오가며 마주친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파운커피 운정본점은 파주 운정 건강공원 바로 앞에 있는 커피·구움과자 카페입니다. 일요일 오후 4시쯤 방문해 솔티초코·솔티카라멜 휘낭시에는 품절이었지만, 디카페인 카페라떼와 헤이즐넛초코·말차 소보로·시나몬슈가·애플 얼그레이·바닐라 플레인 휘낭시에 다섯 가지를 맛봤습니다. 파운커피 운정본점은 커피와 휘낭시에의 밸런스가 잘 맞는 운정 라떼 맛집이라는 결론입니다.
포앤모어는 경기 파주시 소라지로에 있는 1·2·3층과 루프탑 테라스를 갖춘 대형 베이커리 브런치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주말에 어머니, 아기 조카와 함께 포앤모어에서 대파크림치즈바게트, 리코타 샐러드, 허니 콰트로 프로마주 화덕피자를 먹었고, 벌집꿀을 올린 단짠 화덕피자와 강이 보이는 통창뷰가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파주에서 드라이브 겸 가족 브런치를 즐길 대형 카페를 찾는다면 포앤모어를 추천할 만합니다.
석기시대는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로, 자유로 구산IC 앞에 있는 오리주물럭 전문 한식당입니다. 평일 이른 저녁에 부모님과 아기 조카를 데리고 오리주물럭과 하얀 국물 오리탕, 볶음밥, 왕만두까지 먹었고, 텃밭 채소와 부드러운 오리고기에 부모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석기시대는 넓은 주차장과 단체석 덕분에 삼대가 함께하는 가족 외식에 잘 맞는 곳입니다.
배다골베이커리하우스는 고양시 덕양구 원당에 있는 정원 딸린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여름 한정 생망고 와르르 빙수(25,000원)를 먹으러 찾아갔는데, 두껍고 부드러운 생망고에 고운 우유빙수,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까지 올라가 연유 없이도 충분히 달았습니다. 망고빙수 값이 다 비싼 요즘, 배다골베이커리하우스의 생망고 와르르 빙수는 양을 생각하면 오히려 가성비가 괜찮게 느껴지는 메뉴였습니다.
과일의숲 파주직영점은 파주 심학산 먹자골목 돌곶이길에 있는 생과일 빙수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저녁 7시 반쯤 세 명이 방문해 통창 너머 노을을 보며 28,000원짜리 생망고 눈꽃빙수(2~3인)를 먹었고, 후숙이 잘된 달달한 망고와 끝까지 물이 생기지 않는 우유 얼음에 만족했습니다. 일산·파주에서 과일 퀄리티로 고르는 망고빙수라면 과일의숲 파주직영점을 강추한다는 결론입니다.
팔담순대 김포본점은 경기 김포시 운곡로에 있는 수제순대 순대국집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 장사만 해요. 작성자는 주말 해장을 위해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을 걸고 약 1시간을 기다린 뒤 부모님과 오마카세 정식 2인과 얼큰순댓국을 먹었어요. 결론은 잡내 없는 수제순대와 진하면서 깔끔한 국물 덕에 웨이팅을 감수할 만한 김포 순대국집이라는 것이에요.
밀레폴리에는 일산 밤리단길(정발산)에 있는 와인과 파스타 중심의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의 또간집인 밀레폴리에에서 2인 런치세트(59,000원)로 식전빵, 하몽 무화과 샐러드, 감베리 알리오 파스타, 루꼴리나 피자를 먹었습니다. 양이 많아 피자 반판을 포장해 올 만큼 푸짐했고, 우드톤 분위기와 프라이빗 룸 덕분에 데이트와 모임 장소로 추천한 곳입니다.
대천브루어리 수제맥주 양조장&피자펍은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로컬 수제맥주 양조장 겸 화덕피자 펍입니다. 작성자는 6인 단체로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강아지와 함께 방문해 보령머드라거, 원산도 IPA, 오천포터, 녹도피스타치오크림에일과 고르곤졸라 화덕피자를 먹었고, 병맥주를 포장해 숙소에서 2차까지 즐겼습니다. 점심 후 맥주 한 잔만 하려다 시킨 화덕피자까지 만족스러워 대천 여행 피맥 코스로 추천하는 곳입니다.
블랑제리 탄 운정본점은 파주 운정 초롱꽃로 팜스타워 1층에 있는, 오픈런 손님이 많은 베이커리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낮 12시쯤 방문해 마지막 하나 남은 치폴레 파스트라미 파누오쪼와 잠봉뵈르를 포장했고, 입맛 까다로운 어머니와 나눠 먹으며 극찬을 들었습니다. 블랑제리 탄은 바게트와 샌드위치를 꼭 먹어봐야 하는 파주 운정 빵집입니다.
돌판석짬뽕 파주심학산점은 파주 심학산 돌곶이길에 새로 문을 연 돌판 짬뽕·짜장 전문 중식당입니다. 평일 이른 점심에 돌짬뽕 기본맛에 통오징어 한 마리를 추가하고 수제 미니돈까스와 닭강정이 함께 나오는 돈치탕을 세트로 먹었는데, 해물이 먹어도 줄지 않을 만큼 많고 돌판 덕분에 끝까지 뜨거웠다고 합니다. 3~4명이 나눠 먹어도 넉넉한 양이라 심학산 등산이나 드라이브 뒤 든든한 한 끼로 추천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