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 포 · 1 개의 글

칠곡 로스트 코너

대구와 경북 골목 곳곳의 작은 카페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장소경북 경주시카페

경주 황리단길 과일모찌 무화과 대신 고른 망고·골드키위 2시간 뒤 개봉,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 사정로에 있는 과일 모찌 디저트 가게예요. 금요일 오후에 들러 무화과는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망고 요거트(7,500원)와 골드키위(5,500원)를 포장했고, 보냉백에 담아 2시간 뒤 숙소에서 열어 먹었습니다. 모찌 피가 창억떡처럼 쫜득하고 통과일 과즙이 팡팡 터져서 황리단길 디저트 코스로 인정!

작성 2026. 9. 16.일부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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