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못 비 오는 날 새우튀김 추가 텐동 커플 점심, 온기정 수성못점
온기정 수성못점은 대구 수성구 수성못 근처에 있는 텐동·덮밥 일식집입니다. 작성자는 비 오는 날 점심에 남자친구와 함께 새우튀김을 추가한 기본 텐동과 스테키&생연어 덮밥 덴푸라 한상을 먹었고, 튀김이 느끼하지 않고 아주 바삭했다고 합니다. 시내 매장 시절부터 좋아하던 텐동을 수성못에서 다시 먹어 보니 더 맛있어진 것 같다는 평입니다.
진주 빈 의자 · 5 개의 글
버스에서 내린 자리 근처의 술집, 카페, 식당을 중심으로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 카페
온기정 수성못점은 대구 수성구 수성못 근처에 있는 텐동·덮밥 일식집입니다. 작성자는 비 오는 날 점심에 남자친구와 함께 새우튀김을 추가한 기본 텐동과 스테키&생연어 덮밥 덴푸라 한상을 먹었고, 튀김이 느끼하지 않고 아주 바삭했다고 합니다. 시내 매장 시절부터 좋아하던 텐동을 수성못에서 다시 먹어 보니 더 맛있어진 것 같다는 평입니다.
동곡제면 대구동성로본점은 대구 중구 2.28 공원 맞은편에 있는 한우 사골 육수 칼국수 한식집이에요. 초복날 여름 메뉴인 초계비빔칼국수와 서리태콩국수, 가브리수육한접시를 먹었고, 새콤달콤한 초계비빔칼국수와 가브리살 수육·겉절이 조합이 특히 좋아 겉절이까지 리필했어요. 후식 요구르트까지 챙겨주는 친절함에 재방문 의사 100%였어요.
향택 본점은 동대구역 골목 안쪽에 있는 한식 밥집으로, 혼밥석과 2인·4인 테이블, 아기의자를 갖추고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 7시에 친구와 대기 없이 들어가 삼치곤드레밥과 육회비빔밥을 하나씩 시켜 나눠 먹었고, 두툼한 삼치와 짜지 않은 특제 간장소스, 간이 살짝 센 육회비빔밥이 잘 어울렸습니다. 향택 본점은 정갈하고 담백해서 자주 가고 싶은 동대구역 밥집입니다.
장프로한우갈빗살은 대구 수성구 들안길에 있는 토종한우 숯불구이집이다. 남자친구와 한우 투플 갈빗살+등심, 한우갈비된장찌개를 먹고 배가 부른데도 살치살까지 추가했다가 다 못 구워 남은 고기를 포장해 왔다. 토종한우 등심 막구이 100g 11,900원 같은 가격 덕에 가성비 한우집으로 재방문 의사가 확실한 곳이다.
송기원진주냉면 직영점은 경남 진주시 천수로에 있는 진주냉면 전문점으로, 매장 곳곳에 도자기와 조명이 전시돼 미술관 같은 분위기입니다. 오픈런으로 방문해 송기원 1997년(섞음냉면) 2개와 한우 육전 우전을 먹었고,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음료수도 받았습니다. 냉면치고 가격은 있는 편이지만 제주산 메밀면과 갓 구운 육전이 만족스러워 진주 여름 데이트코스로 추천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