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두류동 돼지국밥 오소리무침 술안주에 소주 3천원, 웅진달서돼지국밥
웅진달서돼지국밥은 대구 감삼역 3번 출구 인근, 새벽 1시까지 문을 여는 달서구 돼지국밥집입니다. 가마솥 돼지국밥과 오소리무침을 주문했는데 고기가 넉넉하고 야들야들했고, 오소리무침은 잡내 없이 아삭해 술안주로 좋았습니다. 소주·맥주가 3,000원이라 평일 저녁 혼술 손님도 꽤 보였고, 여자 둘이 배부르게 먹기 충분한 양이었습니다.
유성민 · 1 개의 글
대구와 경북 일대 작은 식당과 시장 먹거리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웅진달서돼지국밥은 대구 감삼역 3번 출구 인근, 새벽 1시까지 문을 여는 달서구 돼지국밥집입니다. 가마솥 돼지국밥과 오소리무침을 주문했는데 고기가 넉넉하고 야들야들했고, 오소리무침은 잡내 없이 아삭해 술안주로 좋았습니다. 소주·맥주가 3,000원이라 평일 저녁 혼술 손님도 꽤 보였고, 여자 둘이 배부르게 먹기 충분한 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