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한우 투쁠 꽃등심 평일 점심, 워낭명가 둔산시청점
워낭명가 둔산시청점은 대전 시청 뒤 둔산동에 있는 한우 전문점으로, 투쁠 30~40개월 암소만 취급하고 냉장고에서 고기를 직접 골라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평일 점심에 꽃등심을 구워 먹고 밑반찬과 우거지탕, 셀프바 옥수수, 후식 함흥물냉면까지 맛봤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룸이 있어 부모님 모시고 가족 모임 하기 좋은 집이었습니다.
새온 · 1 개의 글
대전과 충청에서 들른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워낭명가 둔산시청점은 대전 시청 뒤 둔산동에 있는 한우 전문점으로, 투쁠 30~40개월 암소만 취급하고 냉장고에서 고기를 직접 골라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평일 점심에 꽃등심을 구워 먹고 밑반찬과 우거지탕, 셀프바 옥수수, 후식 함흥물냉면까지 맛봤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룸이 있어 부모님 모시고 가족 모임 하기 좋은 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