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세안용 약산성 클렌저 듀오, 희다 클렌징밤·폼
한 줄 요약
선크림을 매일 바르고 진한 메이크업은 자주 하지 않는 제가 희다 클렌징밤과 클렌징폼을 사용해봤어요. 밤은 체온에 오일처럼 녹는 제형이었고, 폼은 물과 만나 미세 거품이 났으며 두 제품 모두 세안 뒤 촉촉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SET
- 구성
- 희다 클렌징밤, 희다 클렌징폼
- 사용 맥락
- 평소 선크림을 바르고, 진한 메이크업은 자주 하지 않음
- 구매처
- 희다 코리아 공식 스토어
2025. 8. 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선크림 세안용으로 두 제품을 고른 이유는?


사용하던 클렌징폼이 떨어진 뒤 순한 사용감의 클렌저를 찾다가 클렌징밤과 클렌징폼 듀오를 사용했어요. 평소 진한 화장은 자주 하지 않지만 선크림은 챙겨 바르는 편이라, 뽀득한 세안감보다 씻은 뒤 촉촉한 느낌을 선호했어요.


두 제품 모두 참숯으로 만든 약산성 제품이라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제가 사용했을 때는 세안 후 기름기 없이 촉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어요.

클렌징밤은 어떤 제형이었나요?


클렌징밤은 팩트처럼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였고, 뚜껑에 플라스틱 스파출라가 내장돼 있었어요. 처음에는 사용했지만 이후에는 깨끗한 손으로 덜어 쓰는 편이 더 위생적이라고 느껴 스파출라는 자주 쓰지 않았어요. 개인적으로는 플라스틱 부자재를 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고체감이 있는 밤 제형이 피부에 닿으면 체온에 녹아 오일처럼 변했어요. 손등의 파운데이션 위에 올려 문질러 보니 부드럽게 지워졌고, 물로 세안했을 때도 밀리는 느낌 없이 씻겼어요.

메이크업을 한 날에 사용하기 좋겠다고 느꼈어요. 물 세안이 어려운 캠핑이나 아웃도어 활동 때는 촉촉한 티슈나 화장솜으로 마무리하는 방법도 떠올랐어요.


클렌징폼의 거품과 세안감은 어땠나요?


클렌징폼은 길쭉한 튜브형 패키지였어요. 물과 만나면 부드러운 미세 거품이 났고, 사용 뒤에는 당김보다는 촉촉한 느낌과 매끄럽게 정돈된 듯한 피부결이 남았어요.

파운데이션을 바른 손등에 폼을 올린 뒤 물을 묻혀 문질러 보니 제품을 바른 부위의 메이크업이 지워졌어요. 남은 파운데이션도 폼을 다시 사용해 거품을 낸 뒤 씻어냈어요.


어떻게 나눠 사용할 예정인가요?


저는 클렌징밤은 가끔 메이크업을 한 날에, 클렌징폼은 매일 선크림을 바른 뒤 사용할 예정이에요. 두 제품 모두 제가 선호하는 촉촉한 세안감에 가까워 만족했어요.
구매처
- 희다 코리아 공식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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