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스무디 카페 블루베리와 햄치즈 조합, 어글리텅

한 줄 요약

어글리텅은 인천 송도 해돋이로에 있는 카페로, 다이어트 스무디와 그릴에 구운 햄치즈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스무디는 블루베리 맛이 진하고 생각보다 든든했으며, 샌드위치는 바삭한 빵과 두툼한 햄이 인상적이었어요. 야외 테이블과 시그니처 티를 시향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어요.

송도 어글리텅 카페 방문 소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0-14 109호
먹은 메뉴
다이어트(Diet) 스무디, 햄치즈 샌드위치
주문 방식
키오스크 또는 카운터에서 주문
공간
야외 테라스 테이블, 오픈 키친
시그니처 티
단맛·짠맛·신맛·쓴맛·감칠맛을 테마로 한 티 시향 가능
세트 메뉴
원문 방문 당시 스무디와 샌드위치 세트 할인 안내가 있었으며, 가격과 할인 금액은 기재되지 않았어요.

2026. 9. 4. 방문자 기준

상큼한 과일 스무디를 좋아해서 송도 어글리텅(UGLY TONGUE)에 다녀왔어요. 다이어트 스무디와 햄치즈 샌드위치를 함께 주문했는데, 스무디의 포만감과 샌드위치의 바삭한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원문에는 직접 비용을 지불한 방문으로 표기했어요.

송도 어글리텅 카페 방문 소개 사진

방문 계기는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보던 과일 스무디였어요. 어글리텅에서도 스무디를 판매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어요.

송도 어글리텅은 어디에 있고 분위기는 어떤가요?

매장은 인천 연수구 해돋이로 160-14 109호에 있어요. 인테리어는 깔끔했고, 야외에는 캠핑 분위기로 꾸민 테라스 테이블이 있었어요. 제가 방문한 날처럼 선선한 날씨에 들르기 좋겠다고 느꼈어요.

주문은 어떻게 하고, 티 시향도 할 수 있나요?

키오스크로 주문하거나 카운터에서 직원분께 직접 주문할 수 있었어요. 메뉴판과 키오스크에는 들어가는 과일과 재료가 상세하게 적혀 있어 메뉴를 고르기 편했어요.

카운터 한쪽에는 유리 돔에 담긴 시그니처 티가 진열되어 있어 향을 맡아볼 수 있었어요. 단맛,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의 다섯 가지 미각을 테마로 한 블렌딩이었어요.

단맛 테마에서는 달콤한 복숭아와 상큼한 과일 향이 났어요. 쓴맛 테마는 예상과 달리 묵직한 다크 초콜릿 향이 느껴져 매력적이었어요. 감칠맛 테마는 낯선 향신료처럼 독특한 향이었는데, 신기하기는 해도 직접 마셔볼 용기까지 나지는 않았어요.

어떤 메뉴를 골랐고 조리 과정은 보였나요?

단백질이 들어간 바디빌드 스무디와 고민하다가, 조금 더 상큼하게 마시고 싶어 다이어트(Diet) 스무디를 골랐어요. 함께 먹을 메뉴로는 햄치즈 샌드위치를 주문했어요.

오픈 키친이라 과일을 갈고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었어요. 제가 본 주방 내부는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한쪽에는 코코넛워터 박스와 파우더류가 놓여 있었어요.

햄치즈 샌드위치는 식감과 맛이 어떤가요?

샌드위치는 주문 후 그릴에 눌러 구워 따뜻한 상태로 나왔어요. 빵 겉면은 바삭했고, 안에는 짭짤하게 녹은 체다치즈가 들어 있었어요.

햄은 얇은 슬라이스보다 도톰한 통조림 햄을 떠올리게 하는 두께와 맛이었어요. 씹는 맛이 있고 짭조름해서 치즈와 잘 어울렸어요.

안쪽 소스는 피자 소스처럼 짭짤하고 달콤한 토마토 베이스로 느껴졌어요. 햄과 치즈의 느끼함을 덜어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운동이나 산책 후 출출할 때 생각날 만한 조합이었어요.

다이어트 스무디는 얼마나 달고 든든한가요?

컵 표면에는 마블링이 들어가 있었어요. 첫 모금에서는 블루베리 향과 맛이 진하게 느껴졌고, 제가 좋아하는 아사이볼을 마시기 편하게 컵에 담은 듯했어요.

마시다 보면 레몬의 상큼함이 올라오고, 뒤이어 바나나의 부드러운 단맛이 느껴졌어요. 코코넛워터와 메이플, 케일의 풍미는 마지막에 은은하게 받쳐주는 느낌이었어요. 제 입맛에는 과하게 달지 않았고, 바나나가 기본으로 들어가서인지 예상보다 포만감이 컸어요.

스무디와 샌드위치를 함께 주문할 때 참고할 점은?

방문 당시에는 스무디와 샌드위치를 묶은 세트 메뉴에 할인이 있었어요. 두 가지를 함께 먹을 생각이라면 세트 구성을 확인해 보세요. 원문에는 단품과 세트의 정확한 가격이나 할인 금액을 따로 남기지 않았어요.

상큼하고 든든한 스무디에 바삭한 햄치즈 샌드위치를 곁들이는 조합이 마음에 들어 다시 방문하고 싶었어요. 날씨가 좋을 때는 포장해서 근린공원이나 센트럴파크 잔디밭에서 먹어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위치

어글리텅Ugly Tongue (어글리텅)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0-14 109호

장소 · 카페